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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쭈이 |2008.03.14 14:49
조회 352 |추천 0

One summer drive - 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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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내내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면서도 

뭔가 분명히 할 일이 있는 것처럼 찝찝한 기분이 들었는데,

정말 중요한 이벤트 경품 발송건이 있었네요...

 

생각해 내서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중학생들은 포인트나 경품에 상당히 민감하거든요. ^^;;

 

5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발송해야 하는데,

당첨 축하 메세지를 넣는 것도, 주소록을 정리하는 것도,

일일히 봉투에 담는 것도, 우체국에 다녀오는 것도 무쟈게 귀찮습니다. ㅠ.ㅠ

 

이렇게 움직이는 걸 싫어하니 살이 점점 찌고,

입사 전보다 살이 쪘다고 직원들에게 요즘 무쟈게 구박 받나 봐요...  ㅋㅋㅋ

 

우체국까지 한 20분 정도 걸리는데 그거 걷는 게 싫어서

버스타고 영등포 역 바로 앞에 있는 우체국엘 간다면 오바겠죠?

 

전 우체국 다녀올랍니다.

다들 톡질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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