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토욜임돠..안즐거운..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얼굴에 분장술에 힘 쓰며 있는데
울 아들놈 오더니 화장대에 있는 라이터를 만지며 ..나 이거 갖구싶다..이럼니다..
왜??니가 왜 필요해???
장난감으로 쓸라고...
헉 !!!
뭐시라????
갑자기 막 웃어버리는 아들놈....
나 초등학생때 학교 다 불태울뻔 했다 엄마...
뭐라고???
학교 구석에서 불장난 하다가 불이 확 붙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와서 꺼줬어..히히
그래서 난 막 튀었지..아줌마가 빨라 내가 빨라 ?
이럼서 한마디 더 하는게..
그리고 튀어서 어느 00아파트 지하2층에서
또 불장난 하는데 신문에 불이 확 붙어서
어떤 아줌마가 까만 연기보더니 놀래서
경비 아저씨 !!!!경비아저씨!!!
이러는거 보구 또 튀었자나..ㅎㅎㅎ
에레이....이놈아 !!!!
이놈 몸속에 누구의 피가 흐르는거얌???
난 엄청 조신하게 커서 도저히 상상이 안가...ㅠㅠㅠㅠ
힘은 안나지만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