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70씩 재테크에 투자하는 계란한판 남입니다..
재테크의 달인이 되보겠다고 했지만 현재 마이너스 펀드들때문에 완전 죽을 맛...
돈을 모으는 목적은 궁극적으로는 부자가 되는것이지만
흔히 얘기하는 결혼, 주택, 학비, 양육비 등 구체적 사항은 없습니다....
단 돈이 많으면 뭐든 문제가 안된다는 주의...
월급은 상여포함하고 세후에 230만원 대이고(연봉으로 3000이 조금 넘는듯)
수당(세금無)으로 월 20만원 정도 더 받습니다..
장마저축 - 50
펀드 -40
연금 -30
청약 -10
보험 - 15
우체국적금 - 30
음 175가 재테크에 투자되고 나머지 70~80만원은 생활비죠
핸드폰 , 인터넷, 전기세, 수도, 가스 등 해서 15만원쯤 되고
식비, 차비로 10만원
나머지 50정도를 용돈으로 쓰는데 많이 쓸대는 100이 넘고 적게 쓸때는 30미만으로 씁니다..
총각에다 혼자 살고 솔로라서 고정적이기 보담 즉흥적 지출이 대세임...
경조사비나 모임이나 친구 선후배 등 술자리서 나가는 돈과 한번 쏘는 돈들이 있음 지출은 늘고
아낄라고 하면 아낄수 있음...얻어 먹는것도 나름 잘함...
비상금조로 통장에는 3개 통장에 100만원 정도씩을 항상 비치하고 있고
많이 쓰는 달은 거기서 빼서 쓰고 있고 남으면 채워 넣고 있음.
카드는 지인등의 부탁으로 만들었으나 사용은 안함...
짜잘한건 현금 1만원 이상은 다 체크카드 결제...
결혼자금이나 집은 일단은 내가 모으는거 계속 최대한 모아볼라고 하고
집에서 결혼시 1억 지원 해주겠다고 함..
아직은 부모님이 훨씬 더 소득이 많기에 용돈은 따로 안드리고 차례비용이나
생신때 선물로 대신하고 있고 용돈을 받고 싶은 생각이 더 큼;;;
따라서 당장 몇년에 얼마 이런식의 재테크가 아닌 장기적 고수익을 원하고 있음...
주식 폭락에 100만원 정도 손해보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은행 금리보다 나을것 이라는
작은 기대 중 ㅠㅠ
이제 여자만 있으면 되는건가;;;;;
아부지가 내년까지 결혼 하라는데 대략난감....
27살 백수때 결혼 한다고 했다가 뒤지게 맞음.....된장녀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