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없건만...그 여자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아직 젊으신데..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정말 그 여자분을 평생 아끼고 사랑 해 줄수있는 맘이면..
님맘 얘기하시고..잘 설득해 보세요...혼자 고민하지 마시고요..
그분 살기위해서는 어쩔수없는 형편이였을 거예여. 집도 절도 없고..기댈사람도 없는데..혼자서 살다보면..아마도 그게 젤 찾기쉬운 직종이였을 겁니다.. 그냥 평범한 직장 얻어서 안정될때까정 옆에서 조금 도움주시면 더 좋구여.. 전 그래여...사람이 백년을 사는것도 아니고 천년을 사는것도 아닌데..살면서 이사람이 내 사람이다 하면..맘 한번 잡아서 정말 서로 아껴주고 보다듬어 주면서 알콩 달콩 살면 좋잖아여..그 여자분 님도 똑같은 남자라 생각들지 않게 노력많이 하시고..보여주세여...열심히 사는 모습을...여자분 님한테 감동하면 다가올거예요...너무 서두르지 마세요..아직도 창창하지 않습니까.. 님이 80까정 산다면.. 아직도 어언 56년이 남았네여...ㅎㅎㅎ..그 남은 세월 정말..그 여자분이랑 행복하게 지내실 맘 있으시면 ..천천히 시간을 가져가면서..계획 잘 세우시고. 좋은 결말 있기를 바랍니다..참! 참!.
옛날 울 사장님 생각나네요... 사모님이..아주 잘하시더라구여..직원들한테..가끔 다과도 해오시고..꽃꼿이 해서 책상에다 이쁘게 해놓고...너무 너무 사람들한테 잘하시더라구여..전 그분 참 좋아 했거든요..나중에 ..아는분한테 건너 들어보니..그 사모님이 옛날에 그런데 다녔었다고 하더라구여..그러다 두분 만나 신거라구여. 그후부터 저희 사장님..정말 존경하게 되고..괜찮은 사람으로 보여지구..그러더라구여..두분다..대단하시다 하고..쉽지는 않았을거지만..노력은 많이 했겠죠..
끝으로..남들이 하는말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굳굳해야 합니다..절대 절대 노력많이 하세여..그리고 남의 도움이 필요할것 같으면... 좋은글 남겨주신분들 프린트로 남겼다가 보여주세요...그여자분 감동먹고 님하고 열심히 살아 갈겁니다..ㅎㅎㅎ 그럼..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