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월달에 군입대를 앞둔 21살의 학생입니다 ~
얼마전에 담배를 사려고 편의점엘 갔어요
창고에서 물건을 정리하고있었는지 "저기요" 하고 부르니까 나오더군요..
음 딱보기에 이쁘거나 그런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냥 왠지 끌리는 그런 타입??
음 일단 제가 좀 쑥맥이라 말을걸거나 그러진못했고 ㅋㅋ
담배만사고 다시 집으로왔어요
ㅎ_ㅎ 그런대 자꾸 생각이나서 친구들한태 도움요청을했죠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냐구
뭐 .. 일단 그편의점 자주가서 얼구도장부터 찍고 뭐 어쩌니저쩌니하는대;;
남자친구가 있을수도 있는거고.. 전 솔직히 외모에 그렇게 자신이 있는편은 아니에요..
사진공개해달라고 하지마세여 ㅋㅋㅋ
거기다가 5월달에 군대를 가야하니뭐.. 이거 참 ...
그냥 조용히 군대나 갔다와야하나여 ㅎ_ㅎ;;
한번 말이라도 붙여봐야하나여 ㅠㅠ 고민되네염..
조언이나 노하우 (?)같은것좀 ㅋㅋㅋ 나눠주세여 ~~ 도와주십셔 (--)(_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