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그렇게 잘난 몸이였군아?
난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만 잘날 줄 알았니?
나도 잘난 만큼 잘났어 멍청아 ㅋㅋㅋㅋㅋㅋ
나어제 어떤 얘기를 들었는데 조카 충격 먹었다
너가 그렇게 생각할줄 꿈에도 몰랐거든?
아 ㅅㅂ 뒷박맞은 기분^^
조카 새벽에 상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을때 잘해 떠난뒤에 후회하지 말고
너가 여태까진 얼마나 인기 있고 잘나갔던 모르겠지만
그게 언제까지 갈것 같니?
넌 그리고 생각을 왜 1절까지 밖에 못해?
어리면 어리다고 이해라도 하겠다..
한두살 먹은 애기도 아니고 아 철없어 진짜
너 자존심이 그렇게 상했었냐?
그럼난? 난 자존심 안상했었을것 같애?
너가 날 모르는 군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