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도 리플달고 악플도 달고 욕도 하면서 톡하는데요.
가끔 진짜 너무 저질이라서 말섞기도 싫은 사람을 몇몇 있어요.
친구들 앞에서는 하지 못할 쌍욕&사람 생식기에 관해서 샬라샬라
아무리 편한 친구라도 친구들한테 그런말 하지 않잖아요
보지니 자지니 좇대가리니 죠리퐁이니 조개니![]()
가끔 톡에서 친해진 사람들이랑 연락도 하고 그러는데
온라인에서 알았다고 너무들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기분 상할때가 많거든요.
전에 알던 사람들은 그런말도 안하고
진짜 그냥 친구같아서 편하거든요
믿음이 가니까 술도 떡이 될때까지 마시구요.
그 뒤로는 왜 그런 사람들이 없는건지...
같이 만나서 술도 한잔하고 밥도 먹고 하면 좋을텐데
솔직히 무서워서 못 만나겠어요.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 같아서.
내가 괜히 설레발치고 오버한거라면 미안하고요![]()
뭐 리플에 어떤말을 쓰던 그건 개인의 자유니까
오늘도 즐거운 톡톡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