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작년 8월에 만났어요
어제 같이 피시방같는데 알까기 하다가 채팅 잠깐 한것 가지고 시비를 걸기 시작하드라고요
대기실에서 둘이 몇번방으로와 이러길래 장난으로 알았어 이케했더니 다른사람이 돌+아이네 이케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열받아서 뭐라했더니 다른 한여자(추정)정력이 세신가봐요?? 제 별명이 정력대왕이거든요
채팅해서 여자 만나라 이러면서 막 화내드라고요
첨에는 참았는데 자꾸 그러니깐 성질나서 나와 버렸어요 전화가 막 왔는데 안받았어요
문자로 너희 집안 바람끼 있는것 같고 기타등등 막 이러드라고요
집안이야기 하니깐 스팀오르드라고요 채팅 잠깐 한게 집안 바람끼 까지 나오는걸 보면
작정하고 말하는것 같은데
우리 쫑내야 할까요?? 여친이 철학관 가끔가는데 비전없다고 쫑내라고했대요 여친 어머니도 넌 만나도 돈 없는 놈만 만나야 이케 말했다던데
여친이 조금 반반하거든요 (내가보기넹 귀여워요)
헤어지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