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80%는 자수성가한 사람들입니다.
부자가 되기위한 시작 단계에는 큰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부자가 되는 건 아니지만 아무런 투자없이 부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돈남는것은무조건저축을합니다.
차곡차곡저금통에쌓여갈수록무척뿌듯하다고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투자에 대해 위험한 것이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가 투자라기 보다 투기에 가까운 모습으로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험성이 높은 단기 투자를 투기라고 합니다. 요행과 찬스를 노리는 매우 불안한 모험이며
다른 누군가 손해 보는 것을 자신이 획득하려는 뺏고 빼앗기는 비정상적인 경제적인 행위로써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방해하고 국가 경제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비도덕적이며
심한 경우 법으로 금지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이 반복되면 누구도 안전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투자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경제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기업체 등에 자금을 도와주면서 그 회사의 이익을 배당 받거나 자산 증식에 따른 가치가 상승하여 매매이익을 남기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이며 주변의 건전한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며 국가발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므로 국가적으로 권장하는 일입니다.
1~2년 안에 꼭 쓸 계획이면 상호신용금고의 저축이나 적금을 알아보세요.
단기 저축 상품의 이자가 아무리 높아도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는 못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모은 돈을 단지 약간의 이자만 붙여서 쓴다는 것은 너무나 아까운 일입니다.
아주 특별한 소수를 제외하고는 자신이 움직여서 벌어 들일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원금의 몇 배를 만들어서 쓸 수 있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결국 우리의 미래는 오늘 우리가 얼마나 투자를 하여 우리가 일하지 않아도 나에게 수익을 꾸준히 내주는 상품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월수입의 10%~30% 정도는 꾸준히 투자하면 결국 그것이 5년 후 혹은 10년 후 가장 큰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라는 책에서는 심지어 돈을 스스로 만드는 내 자산에서 수익이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적으로 투자를 하라고 하면서, 자동차나 골프채등과 같이 아무런 생산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는 쪽에 돈을 쓰는 것을 사치로 여기며 못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가 발전하여 잘 살게 된다는 것은 선진국이 그렇듯이 “돈”이라는 자본의 역할이 그만큼 더 커진다는 것과도 같으므로 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단지 보관 기능의 역할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은행 상품에 소극적으로 예치한다는 것은 평생 열심히 일해서 소박하게 살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한 나라의 경제가 장기간 침체되더라도 상당수의 우량기업은 항상 성장하기 마련이며 이런 회사에 장기로 분산 투자를 한다면 어떤 투자보다 안전한 고 수익을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