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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애기들아좋은곳으로가렴

황정민 |2008.03.19 00:57
조회 132 |추천 0

 

 

 

 

 

세상 참 더럽다

 

이제 겨우 애기티를 벗은 아이들인데

인간이면 인간답게 살다 뒤져야지

왜 잘사는 사람 건들여서 그 부모맘에 피눈물 나게 만드는지

 

아는 아이도 아니고 물론 얼굴도 모르는 아이들이지만

정말 계속해서 업데이트되는 기사들을 보면서

그아이들이 겪었던 공포와 인간으로써 할수 없는 짓에

내가 다 눈물이 날꺼같고 몸이 떨린다

 

그래도 다컷다고 자부하는 나도 기사만 봐도

무서워 죽겠는데 그 애기들은 얼마나 무서웠을까

엄마가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하느님도 참 냉정하시지 그애기들이 뭘 잘못했다고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아이들 데려가시다니

 

아정말 내동생 내딸같이 마음이 너무아프다

 

정말 안면몰수한 그미친로리타 신발놈

넌 살아서도 죽어서도 평생 강아지처럼 살아라

신발 너는 인간도 아니야 병신아 돼지새끼

 

불쌍한 우리 착하고 이쁜 애기들

더러운 세상에서 사느라 고생 많았어 *^^*

그 못된 아찌는 경찰아찌들이 혼내줄꺼야

걱정말고 이쁜애기들은 미끄럼틀타고 그네타고

재밌게 하느님 보호아래에서 놀면되

꼭 좋은데 가길 바랄께

너희랑은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지만

친언니의 마음으로 기도해줄께

애기들아 사랑해♥ 나중에 좋은세상에서 다시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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