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참 더럽다
이제 겨우 애기티를 벗은 아이들인데
인간이면 인간답게 살다 뒤져야지
왜 잘사는 사람 건들여서 그 부모맘에 피눈물 나게 만드는지
아는 아이도 아니고 물론 얼굴도 모르는 아이들이지만
정말 계속해서 업데이트되는 기사들을 보면서
그아이들이 겪었던 공포와 인간으로써 할수 없는 짓에
내가 다 눈물이 날꺼같고 몸이 떨린다
그래도 다컷다고 자부하는 나도 기사만 봐도
무서워 죽겠는데 그 애기들은 얼마나 무서웠을까
엄마가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하느님도 참 냉정하시지 그애기들이 뭘 잘못했다고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아이들 데려가시다니
아정말 내동생 내딸같이 마음이 너무아프다
정말 안면몰수한 그미친로리타 신발놈
넌 살아서도 죽어서도 평생 강아지처럼 살아라
신발 너는 인간도 아니야 병신아 돼지새끼
불쌍한 우리 착하고 이쁜 애기들
더러운 세상에서 사느라 고생 많았어 *^^*
그 못된 아찌는 경찰아찌들이 혼내줄꺼야
걱정말고 이쁜애기들은 미끄럼틀타고 그네타고
재밌게 하느님 보호아래에서 놀면되
꼭 좋은데 가길 바랄께
너희랑은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지만
친언니의 마음으로 기도해줄께
애기들아 사랑해♥ 나중에 좋은세상에서 다시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