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상승효과로 암을 극복하는 차가버섯
차가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β-D-글루칸은 인체의 면역체계에 작용하여 자연 치유력을 높이고 암에 대하여 강한 억제력을 발휘하는 항암작용이 있습니다.
차가버섯은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인체를 형성하고 있는 세포 각각에 작용하여 근본적인 세포 활성을 이루므로 암 뿐 만 아니라 각종 성인병에도 폭 넓게 효과를 발휘합니다.
또한 차가버섯에는 다양한 성분들의 복합 상승작용으로 탁월한 인체 치유력과 자연회복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중 일부의 기능을 살펴봅니다.
차가버섯은 복합 다당체와 단백질의 이상적인 조합으로 생성된 생리활성 물질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합니다.
차가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풍부한 식이섬유는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여
배변에 도움을 주고 동시에 장내 발암물질을 흡착하여 체외로 배출시켜주는 작용을 하게 되므로 발암물질이 체내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줄 뿐 만 아니라 장내 세균의 균형을 조절하여 줍니다.
장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이 공존하고 있으며 서로의 균형이 조화를 이룰 때 인체가 건강하게 유지됩니다.
하지만 각종 스트레스나 유해 물질로 인하여 장내 세균층에 이상이 생겨 유익균이 감소하고 유해균이 증가하게 되면 변비 등의 증세가 발생하게 됨은 물론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부패 물질이 유해균의 좋은 먹이가 되어 발암성 물질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대장암은 유해균에서 파생한 발암성 물질에 의한 경유가 많은 데 이러한
발암성 물질은 인체의 흡수과정을 거쳐 전신에 퍼지게 되어 또 다른 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차가버섯의 식이섬유는 배설작용과 함께 소화기계암, 직장암, 결장암 등에도 유효한 것입니다.
살펴본 바와 같이 차가버섯은 어떤 한 가지 성분이 인체에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으로 함유되어 있는 여러 성분들의 다양한 상관관계에 의하여 인체에 복합 상승작용을 하게 되므로 암등 각종 질병으로부터 인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훌륭한 효과를 나타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차가버섯은 탄생과 성장 자체가 특이한 만큼 그 조직과 구조가 복잡하여 우리가 미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성분들이 존재하여 인체에 불가사의한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인체 역시 해명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나이트 사이언스(night science)라 하는 데, 이는 유전자에는 유전 정보를 ON으로 하거나 OFF로 하는 그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떤 동기로 인해 유전자 정보가 ON 상태가 되면 병이 발생하게
되며 이때 신체 활성물질 BRM(생물학적 응답조절물) 등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유전자 정보가 OFF로 되어 개선된다는 것입니다.
인체는 너무 복잡한 구조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유전자의 규명도 어렵지만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휴면상태의 유전자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인체에 발생하는 많은 질병 등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심리적인 요소가 상당 부분 관련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해 더욱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그들의 노력으로도 차가버섯에는 과학적으로 해명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