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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걸리란? 파티광 코리케네디 바닐라비 모델되다!

코리가 좋... |2008.03.19 16:40
조회 2,85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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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 넘치는 것이 뉴페이스요, 하룻밤 새에 유명 스타가 되는 것이 이들의 정해진 수순이지만
이 '잇걸' 이라는 닉네임은 인기인이 되는 것과는 또 다른 의미를 가진다. 주로 패션계에서 가장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한, 그러면서도 흔하지 않은 개성을 가진 사물 혹은 인물에게 붙이는 이 '잇' 이라는 영단어는 어느 새 우리에게 가장 스타일리시한 것들 모두를 두루두루 지칭하는 대명사가 되어버렸기 때문. 하여 이제 막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신진 스타들에게 '잇 걸'의 수식어가 붙는다는 것은 단순히 자신의 분야에 재능이 있다라는 좁은 의미를 포함해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점쳐진다는 이야기까지도 되는 것.
이미 전 세계 트렌드의 전도사가 되어 버린 케이트 모스나 시에나 밀러, 미샤 바튼 등이 한창 활동 중인 현역 잇걸들이다.그렇다면 이 거룩한 잇걸 의 계보를 이어 갈 다음 주자는 누가 될 것인가-

미국의 떠오르는 잇걸 코리 케네디다. 그녀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은 코브라스네이크라는 클럽 파티 전문 사이트의 포토그래퍼 마크의 눈에 띄면서부터.
그야말로 다운타운 클럽 스타일 그 자체로 칭할만한 그녀의 자유분방한 스타일링은 금새 인터넷을 통해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아마추어 모델에 불과했던 코리 케네디는 이제 나일론을 비롯한 패션 매거진에 표지로 등장할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제레미 스콧의 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본격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아직 스무살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지만 다양한 컬러를 매치하는 솜씨, 빈티지와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를 제 멋대로 믹스해내는 패션 감각만큼은 전 세계 인터넷 유저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또 한번도 빗질하지 않은 것 같은 부스스한 머리카락과 항상 약에 쩔어 있는 듯 반쯤 감긴 몽롱한 눈빛 덕택에 '헤로인 시크'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낸 장본인이기도.
녹록치 않은 빈티지 내공 덕택에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는 '어린 클로에 셰비그니'라고까지 불리고 있는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행보를 주목할 것.

어쨋든 그녀가 국내 브랜드 바닐라비 모델이 되다니.

우리나라 트렌디세터들도 이제 그녀를 알아보는 중인가 보다.

어쨋든 그녀가 궁금하면 바닐라비 홈페이지에서 그녀 소개를 보는것도 좋을듯.

장난기와 걸리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그녀의 스타일이 바닐라비의 이미지와도 잘 맞는것 같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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