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뿐이 금방 사고칠뻔 했슴다.
제가 자주 들리는 까페에서 글을 읽고 있는데
대화창이 뜨더군요.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대화에 응했죠.
몇번의 대화가 오고가고 .....
그런데
저쪽에서 그러는 겁니다. 야동이 뭔지 아냐고.
그래서 잘 모른다고 했죠.
그러자 아예 본격적으로 나오는 겁니다.
알려주겠다고.
핸펀까지 알려주고....
참 세상에 그런남자들이 많은가 봐요.
여기 계신 분들은 혹시.....ㅎㅎ
앞으론 대화창이 뜨면 절대 응하지 않을랍니다.
속으로 디게 시급먹어서 지금 가슴이 벌렁벌렁 하네요.
근데
이런얘기 해도 될랑가 몰라요.
미성년자 없응께 괜찮겄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