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11월 8일 미국 역사상 최고의 대화재가
보스톤에서 발생하였다. 코코넛 롤로브 나이트 크럽에
불이나 493명이 타죽고 200여명이 불 속에서 구사일생
으로 구출되었다.
그 당시 매스츄셋츠 병원에 근무하던 린드만 박사는
자신의 전공분야인 정신건강 연구를 위하여 불 속에서
구출된 사람 중에 1백명을 전화와 직접 방문 면담을 하
여 조사하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죽을뻔한 대위기를
통과한 사람들의 85%가 오히려 그것이 건설적인 체험
이되어 새 출발을 하거나 종교로 돌아오거나 부부관계
가 좋아지거나 나쁜 습관을 고치는 등 좋은 열매를
거두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린드만 박사가 이 연구 논문에서 사용한
'위기 게임"이란 말이 심리학에서 유행어가 되었다.
위기는 발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이므로 바로 이 때
누군가가 개압해 주면 큰 성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 학설이 나온 후 소위 "생명의 전화"니 "hot line"
같은 위기구조 활동이 펴지기 시작했다.
*******아침향기 중에서*********
오늘 우리 곁에 이런 위기상황 처하여
우리의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을 들어 이웃을 바라봅시다.
그리고따뜻한 사랑의 말을 던져 봅시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그리고 영원을 생각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