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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게임

먼훗날 |2008.03.20 09:48
조회 156 |추천 0

1942년 11월 8일 미국 역사상 최고의 대화재가

보스톤에서 발생하였다. 코코넛 롤로브 나이트 크럽에

불이나 493명이 타죽고 200여명이 불 속에서 구사일생

으로 구출되었다.

  그 당시 매스츄셋츠 병원에 근무하던 린드만 박사는

자신의 전공분야인 정신건강 연구를 위하여 불 속에서

구출된 사람 중에 1백명을 전화와 직접 방문 면담을 하

여 조사하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죽을뻔한 대위기를

통과한 사람들의 85%가 오히려 그것이 건설적인 체험

이되어 새 출발을 하거나 종교로 돌아오거나 부부관계

가 좋아지거나 나쁜 습관을 고치는 등 좋은 열매를

거두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린드만 박사가 이 연구 논문에서 사용한

'위기 게임"이란 말이 심리학에서 유행어가 되었다.

위기는 발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이므로 바로 이 때

누군가가 개압해 주면 큰 성과가 있다는 것이다.

이 학설이 나온 후 소위 "생명의 전화"니 "hot line"

같은 위기구조 활동이 펴지기 시작했다.

*******아침향기 중에서*********

오늘 우리 곁에 이런 위기상황 처하여

우리의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을 들어 이웃을 바라봅시다. 

그리고따뜻한 사랑의 말을 던져 봅시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그리고 영원을 생각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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