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경호일 할때
종합운동장에서 태양의 서커스 퀴담을 맡았는데
외국인 요정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매일 저한테 와서 처음 인사로
Everything's ok~? 라고 하면서
잡담도 하고 끝나면 술도 먹고~
이쁘고 쭉쭉빵빵했던 그녀~
하앍~ 보구싶당![]()
예전에 경호일 할때
종합운동장에서 태양의 서커스 퀴담을 맡았는데
외국인 요정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매일 저한테 와서 처음 인사로
Everything's ok~? 라고 하면서
잡담도 하고 끝나면 술도 먹고~
이쁘고 쭉쭉빵빵했던 그녀~
하앍~ 보구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