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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2008.03.20 17:53
조회 7,770 |추천 0

안녕하세요~

채널이 30대 부자가 온다지만...전 30대는 아니고...

전 30대가되면 부자가 되고싶은...

25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제가 월급운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돼서 여쭤보려구요^^

꼭 알려주시고 도움좀 주세요^^

 

일단...

저는 23살에 대학을 졸업해서 지금 2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고있는데요...

22살(졸업전)에 취업을 해서 3개월간 수습을 하고 2006년 2월 정직원이 되었고,

2007년 11월...몇달전에 이직을 했습니다.

 

현재 제월급이 세후 1,450,000원 정도되구요...식대포함입니다-_-

 

제가 수습기간일때는 적금을 안들었는데

2006년 3월부터

400,000원짜리 2년 적금과 500,000원짜리 3년 적금을 부었구요.

다음달 말이면 400,000원짜리 2년적금이 만기가 됩니다...

 

작년에는 1년짜리 100,000원 CMA를 넣었구요...

이 CMA도 다음달 만기가 된답니다.

 

적금 2개와 CMA 1개 매달 총 1,000,000원을 저금을 하는건데요...

나머지는 놀고먹는 유흥비로 씁니다ㅠ_  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다음달부터 적금과 CMA의 만기로 월 500,000원이 여유가 생기는데요.....

몇년째 만나는 사람도 없어서 당분간(짧아도 2-3년간...) 결혼예정도 없습니다.

 

 

질문1. 다음달부터 여유가 생기는 500,000을 어디에 넣어야 할까요?

 

요새 CMA, 펀드, 정기적금등 많이 있는데 솔직히 정기적금은 외에는 잘 모르겠어요^^;;

CMA는 넣고는 있지만 정기적금처럼 매달 알아서 들어가는거라...

펀드는 좀 불안하고...

적금을 들려면 어느은행에 넣어야 이율이 좀 좋을까요?

우체국도 이율이 좋다고 그러던데....

청약부금을 알아보니 월 13만원정도 2년을 넣으면 청약 1순위가 된다는데 이것도 하나 들어놓는게 좋을까요?(청약저축은 세대주가 아니라서 가입불가)

시집 못갈걸 대비해서;;;;

 

 

질문2. 2년동안 넣은 400,000원짜리 적금과 1년동안 넣은 100,000원짜리 CMA가 만기가 되었습니다.

금액이 약 10,000,000원 정도가되는데요,

정기 예금으로 넣어야 할까요?

이 큰돈을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정말 고민이예요....

만약 정기예금으로 넣는다면 어디에 넣어야 이율이 좀더 좋을까요^^?

또 정기예금 말고 목돈을 예치할수있는 다른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

 

 

재테크와 급여운용 잘하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톡에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 잘쓰는건지,

내용전달은 잘 된건지 모르겠네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여동생이라 생각하시고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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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래저래 바빠서 오늘에야 확인을 했는데..

리플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ㅁ ^

재밋는 리플을 달아주신 분들도 있으신데ㅎㅎ

만기있는  CMA가 어딨냐고 하셨는데...

전 그런거 첨 알았어요ㅠ_ ㅠ

신X에 다니는 아시는분이 적금식이라며 1년 약정으로라도 들어달라구 해서 넣어논거였거든요;;

나중에 통장을 전해받으니 명품 CMA라는 거였구요;;

1년끝나면 만기인주 알았답니다;;

좀더 알아봐야 하는가봐요 ㅎㅎ

 

답변 주심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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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은 지나구...할일두 없어서 밍기적 거리다가 또 들어와봤어요~ㅎㅎ

리플이 더 달려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제가 145에서 100을 저금할수 있는건...

일단 전 카드가 없구 체크카드와 현금으로만 연명한답니다 ㅎㅎ

비싼 술이나 밥 이런건 사회에서 만난 지인분들께 많이 얻어먹구요(제가 그분들에 비해 나이가 많이 어린축이라)

저렴한건 제가 가끔 내요ㅎㅎ

옷은 백화점 잘 안가구 동대문이나 인터넷으루;;;

겉에 입는것만 백화점 이용해요 ㅎㅎㅎ(엄마가 선물로 사주시는게 대부분;;)

그래두 한달에 60-80만원을 사용하는데요;;;

이전회사 퇴직금으루 받은거랑 가끔은 엄마가 착하다고(?) 주는 용돈;;;이 있어서 한달에 저정도 사용하네요;;

전 집에 생활비 안내고 그냥 빌붙어서 살거든요^ㅂ ^;;;

첨 월급받을때부터 엄마가 딱 저렇게 자동이체로 적금나가게 해서 정 모자르면 받아쓰라고 하셔서..

카드가 없으니 충동구매도 잘 참아낼수 있답니다^^

리플달아주시고 읽어주신 분들 다 감사드리구요,

퇴근시간인데 퇴근 잘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바부|2008.03.24 11:13
CMA에 만기가 있따는 소리는 첨듣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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