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에 어머니의 핸드폰 기기를 변경하러 지사에 가서 현금을 주고 유심카드 비용을
지불하고 기변을 하고 왔는데 3월30일 고지서를 받아보니 유심카드 비용이 청구되어
있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고지서에 붙어있는곳에 전화를 했더니 판매처로 전화를 해야한다해서 전화했더니
전화가 불통이라 서비스센터에 다시 전화했는데 지사로 해야한다고 해서 지사로 전화를
했습니다.
지사에 전화 통화를 하고 나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화를 받으면서 옆사람과 대화를 하고
통화에 집중하지 않고 이것 저것일을 하고 있었으며 저의 일은 개통하느라 바빠서 처리를
해주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 번호를 알려주면 전화한다고 해서 번호를 알려주고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앞에 나가있어서 못해주고 또
전산이 안된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저의 일을 처리해주었다는 사람이 일을 그만
두었다는 말과함께요 그래서 6시10분전쯤에 연락을 준다해서 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역시 전화가 없더군요 다시 전화를 했더니 이제는 저의 전화가 귀찮다는 듯이 자기말만
하고 그냥 건성건성 예예~하는 식이였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도 그때까지는
조용조용히 화내지 않고 이야기를 했는데 건성건성한 태도에 완전 터져서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2시간 기다린 일을 단 10분만에 처리를 해주더군요 결국엔
통장으로 입금을 해준다고 했지만 화가 아직 누그러들지를 않네요
그래도 과거에 우리나라의 한국의 이름을 빌어 운영되었는 한국통신인데
이럴수 있는겁니까??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같은 KTF라도 KT와 KTF를
구별해서 사용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