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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인것 같습니다....유학원의 만행 ( 어학 연수를 생각하시는분 필독)

뱀파이어 |2008.03.21 18:44
조회 483 |추천 0

짜증 납니다...

지금 캐나다 온지 4주 지났는데 답답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i*e 유학네트를 통해서 캐나다 벤쿠버에 오게 되었습니다.

 

전 사실 ...토플?? 그런 자격증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외국사람들을 만나 조금이라도 말을 할수있

 

는것이 목표였습니다.

 

 

사실 전 학교 다닐때 공부 열심히 안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의 중요성이 조금씩 보

 

이기 시작 하더군요 대학들어와서도 영어 성적은 엉망이었고 전공교제는 영어로 되어있는것도 있

고 시험도 영어로 나오고... ㅡㅡ;

 

하지만 이런문제도 있지만 가끔 외국사람과 대화하는 사람들은 보면 부러웠습니다.그래서 한국에서 이렇게 배우느니 외국을가자 생각했습니다.

 

 첨에 전 기초도 잡혀있지않아 친구의 말을듣고 필리핀을 알아보았죠

필리핀도 정말 많은 학교들 때문에 거의 한달정도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유학원을 가서 어학연수때문에 문의를 하러왔다고 말하였습니다.저는 지금 필리핀을 생각하고있고 6개월 정도를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그랬더니 왜 필리핀을 가시냐고 ..

 

전 기초도 안되어있고 해서 먼저 기초도 잡고 필리핀이 물가도 싸서 간다고 하였습니다.

사실 맘같아선 돈만있으면 미국가고싶었습니다.

그랬더니 캐나다에대해서 설명을 해주더군요 . 사진도 보여주시고 주위 환경이나 외국인들과 찍은 사진들이나 ... 기타 등등

 

잘생각해보시라고 필리핀은 아무리 좋은대학대와도 캐나다에서 좋은 대학 나온만 하겠냐고

그리고 필리핀 한국사람들이 넘쳐나고...생각해보세요 캐나다가서 파란눈 가진 사람들과 대화하고 공부하는거...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 혹합니다 ㅋㅋ

 

자기가 캐나다에서 공부했는데 그때 자기 친구는 필리핀 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캐나다에서 한

 

달있는거랑 필리핀 2-3달있는거랑 거의 똑같더라고  친구가 필리핀에서 몇개월 공부하고 캐나다로

 

왔는데 별로 안늘었다고.. 그렇게따지면 캐나다가서 배우는거 아깝지않다고 더 효율적일수있다고..

(필리핀은 용돈을 제외하고 학원비 기숙사비 밥 합해서 한달에 80정도 였고 캐나다는 학원비반 한달에(4주) 100만원조금 넘었던것 같습니다 여기다 홈스테이하면 75만원 추가되지요)

 

필리핀 말리셨지만 필리핀 4개월(16주)캐나다 6개월(24주)이렇게 끊었습니다 미래의 저를 상상하면서..

 

필리핀 저 만족했습니다 수업이 스피킹 위주였거든요 그래서 영어 흥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실력. 조금씩 느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필리핀 어학연수 생각하고있는친구에게 소개하였고 친구도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전 더 열심히 더큰기대를 안고 캐나다에 도착했죠 유학원에서 그렇게 추천해줬으니깐.... 믿었습니다...

전 벤쿠버 s*c 학원에 등록을하였고 정말 설레이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수업 첫날 오전수업...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9시부터 50분 수업 10분쉬고 반복하여 12시까

지하는데  문법 가르쳐줍니다 한반에 14명정도있는데 10명 11명이 한국인입니다.선생님은 문법설

명하고 다음 저희는 문제 풉니다 .. 한국이랑 똑같습니다 ㅡㅡ;

 

여기서 답답함 느꼈습니다 그래서 여기 스피킹은 안하냐고.. 오후 스피킹시간이랍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문법 설명합니다 ..... 오전에 배운 문법으로 몇문장 만들어봅니다.... 그리고 보고 읽습니다.... 그렇게 50분수업하고 10분쉬고 50분 수업하고 마쳤습니다....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날하루 15분정도 입열어본것같습니다.... 글리고 말할때 틀렸는지 맞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적 안해 줍니다 ....

 

전 다시 내일을 기대했습니다... 내일도 입다물고있었습니다 문법만 배웠습니다... 다시 내일을 기대했습니다... 역시 문법만 배웁니다.... 1주일을 기다렸습니다... 문법만 배웁니다.... 돈아깝습니다...

 

그래서 항의했습니다 ...다른학생들에게도 만족하는지 물어봤습니다 ....다들 돈아까워합니다.

유학원에서 환불안해주니깐 그냥 다니는 거랍니다 .... 한국에 있는 친구들은 제가 하루종일 영어쓰면서 생활한다고 생각하겠죠....사실 아닌데...

 

유학원 거의가 저랑 같은 i*e유학네트입니다.. 처음 필리핀 생각한 사람들도 많은데 유학원에서 저와같은 방법으로 여기학원 추천해줬답니다... 그래고 대부분 장기로 1년정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새로 들어오면 유학원 물어봅니다.... 그럼 i*e유학네트라합니다 ... 그럼 역시ㅡㅡ;.... 이런표정입니다

 

저 그리고 항의할때 완전 무시당했습니다 (무시아닐수있습니다 제가 영어 못해서 그렇게 생각하는거일수도)

 

전 여기학원 에 스피킹 수업이 없어서 놀랬다고 필리핀에선 내가 계속 말을 했어야 했다.. 난 스피킹하고싶다... 문법은 혼자서도 할수있고 한국에서도 충분히 배울수있는거다

스피킹하려고 여기왔지 문법 배우러온거아니다...

 

담당자분 문법이 되야 스피킹이된답니다... 문법모르고 스피킹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나보다 일찍온사람들도 실력도 별로 안는다 그러고 다들 만족 못한다... 스피킹을 원한다고..

그랬더니 다른사람이 그러던데요 저러던데요 하지말라더군요 치졸해보인다고 자긴 그런사람 젤싫어한다고.... 당황 스럽더군요

 

그래서 전 계속 말했습니다 다른사람들 환불안되서 그냥 다니는거지 환불됬으면 다 옮ㄱㅣ고싶어하는눈치라고...

 

그러고 저 회화위주로 공부하고싶다 말했습니다 ...

그리고 제가 볼때 여기 레벨 9까지있는데 8인아이들도 스피킹 못다더라고 제가 레벨 더 낮은데 나보다 못하는것 같다고

 

이랬더니 제생각이랍니다... 그래서 그아이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제가더 잘한다고...( 그렇다고 제가 잘하는거 아닙다 ^^;.)

 

그랬더니 외국사람이 보면 안그럴수도있답니다....

 

어쨌건 난 학원에 대해 너무 실망스럽다 유학원에서 말한것과 너무다르다고....

 

그랬더니 꼭 필리핀 갔다온애들이 적응도 못하고  실망시킨다고....어이가 없어서 ㅡㅡ;

 

제가 수업시간 스피킹 부족하다고하니 갑자기

 

그럼 이때까지 하신말 영어로 하실수있죠?? 이러면서 케네디언부릅니다...

 

 

저 영어 하나도 못하는상태에서 필리핀 진짜날로따지면 3개월 2주 있었습니다

잠시 일이있어 캐나다 한달 취소할랬는데 아까운기회놓친다고.....

그래서 그런것같아서 그냥 필리핀 10일 포기하고 왔습니다

 

사실 당황했습니다 ㅋㅋ  안되는영어 실력으로 말했습니다 물론 평소보다 문법도 더 엉망으로 나오고 ㅋㅋ 제가 뭐라고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랬더니 옆에서 제가 하는말 몇줄 받아적더군요....이야ㅣ가끝나고 보여줍니다....

문법... 보이시죠??? 할말 없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

 

사실 학생들 스피킹에 굼주려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돈들여서 튜터 구하고싶어합니다

 

사실 훨신 나아보입니다....

 

유학원 학생들 생각하는게 아니라 이익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환불 문제도 그렇고.. 정보도 그렇고.....여기학원에 연결해주면 돈많이 받는다도하더군요.....그래서 그냥 학생들 S*C 이학원으로 다 밀어넣는것 같습니다  새로오는 학생들마다 컴플레인이고  기존학생들고 불만 많습니다..

 

사실 노력하기 나름이란말 많이 들었습니다 ..... 여기오시면 완전 노력하셔야합니다ㅡㅡ;

 

사실 학원거의다 스피킹 많이 안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학원이 그런것 같고.....

 

그런데 전 왜 학원들 알아보면 좋은 말밖에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현지에는  완전 스피킹에 굼주려있는사람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우리학원 사람들 모두 피해자로 보입니다.... 유학원에서 입발림으로 다 여기로 온듯합니다....

다들  후회하고 돈아까워합니다.. 낚였다고생각합니다...

사실 저 맘같아선 사람들 다모아서 유학원 항의해서 50프로라도 환불받고싶습니다....ㅜ.ㅜ

 

 

어학연수 생각하시는분들..... 여행비자로 끊으시면 그냥 여기오신다음에 학원 돌아가면서 들어보실수있고 등록가능하십니다  그리고 학원 장기로 끊지마시구요....학원다니는것보다 튜터가 낫습니다....

 

지금 너무 답답합니다 부모님은 저 타지에 나가서 고생한다고 생각하실텐데..... 스피킹이하고싶습니다......

어학연수 못들어본 지역으로 가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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