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나이트 웨이터에게 사랑에 빠졌어요..
수유리 샴X나이트 백마(인규)라는 사람에게 아주 단단히 빠져버렸어요 ....
친구의 사랑을 응원해주고 싶지만..
선뜻 그러기가 쉽지 않네요....
하지만 ... 이 친구가 진정으로 그를 사랑하니 ...
친구를 위해선 최대한 도와줘야 할 것 같아요 .....
6년 사긴 남자와 이별을 하고 매우 힘들어 하는 제 친구..
하필 좋아하게 됐단 남자가 그 분이라니 ............
안타깝지만 .. 그녀의 사랑을 응원해주어야 하겠죠..
후우 .........
백마씨..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미니홈피 주소라도 좀 올려주세요 ........
하루라도 안보면 제 친구가 미칠 것 같데요 ...
근데 제가 봐도 그 쪽.. 매력있긴 해요 ..^^......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