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prise라는 회사에서 차를 빌려서 일주일간 여행을 마치고
친구네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밤 9시에 갑자기
느닷없이 나타나 보인 사슴을 발견하지 못한채
박고.. 가드레일 3번 들이박아서야 간신히 멈췄습니다 ㅠ
제 몸은 간신히 살짝 여기저기 쑤시기만 한데..
제가 빌린 차는 완전 파손 돼었습니다 ㅠ
내일 친구와 같이 그 회사 찾아가서 보험금 합의 보러 가야 되는데
이같은 경우는 어떻게 될련지 걱정이네요 ㅠㅠ
여러분들도 밤길 운전 조심하시고 안전운전 하시고
밤에는 더욱더 천천히 모세요..
역시 운전은 나만 잘하면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ㅠ
엄청 큰 사슴이 눈앞에 있었던 그 장면;; 아직도 생생하네요 ㅠ
참고로 제가 달린 도로는 규정속도 70마일(112km) 이래서;;
피하기 곤란하더군요 ㅠ 흑.. 규정속도가 70마일이니깐 좀 오바해서 달렸습니다;;
얼른 집에가서 쉴려구요 ㅠ
이휴..=3 차 보상해야할지
보험 처리 될지 걱정이네요 밤인데 잠도 안오고 흑..ㅠ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혹시 저 같은 경험 하신분은 어떠셨는지.. 답글 부탁 드릴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