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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버스에서 성추행

시벨타이거 |2008.03.23 13:54
조회 17,200 |추천 0
버스에서 내뒤에서 몸을 비비고 내뒤에 바짝 밀착 시키더니 내엉덩이 비비고 있다가 앉은데 대략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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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친나니|2008.03.23 18:22
버스안에서 내 뒤에 몸을 비비고 바짝 밀착시키더니 내 엉덩이에 비비다가 앉았는데 내략난감. - 너의 국어시력이 여의치못해서 형이 좀 고쳐놨다.
베플내눈에검은悲|2008.03.24 09:22
버스안에서 내 뒤에 몸을 비비고 바짝 밀착시키더니 내 엉덩이에 비비다가 앉았는데 대략난감. 친나니.. 너의 실력또한 여의치 못한듯 하여 형이 좀 고쳐놨다... 인터넷 쓰다보면 오타도 날 수 있는거지.. 지는 다 틀리면서 마치 자기는 우수한양.. 이런애덜 꼭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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