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9시에 출근후 젯털이 딱고 있는데 19번 자리에서 절 불르더라구여...
제가 3달동안 벼루고 있던 와우를 장시간 하는 손님새끼 였습니다
사장도 시러하는 손님이거등여...
날 불른이유가 와우 플레이 하는데 자꾸 렉이 있다네여...
그래서 제가 함 컴터를 밨져...
근데 이런 황당홤이...아니 와우말고 여러가지 프로그램 한14개정도 실행시키고 와우를 하고 있던거에여...그러니 당연히 렉이 걸릴수밖에...
그래서 내가 손님한테 와우말구 다른프로그램은 종료시켜야 렉이 없어진다구 하니깐 그새끼가 나보고 겜방 컴터가 이게 구려서 장사하겟냐구 맞받아치는거에여...
그래서 전 손님 아무리 조은 슈퍼 컴터라도 이케 마니 실행하면 버벅 거린다구 하니깐
나보고 대뜸하는말이 너 짐 나한테 시비 까냐구 물어보데여...ㅡ.ㅡ
그래서 전 그순간 까칠모드로 말햇습니다 ...썩소를 첨가한 말투 시비 아닌데여...
하니깐 저한테 이새끼 손님한테 말버릇이 뭐냐구 막 뭐라하는거에여...
그래서 저두 한마디 햇져... 넌 알바한테 말버릇이 그게뭐냐?ㅋㅋㅋㅋ
그넘 열받아서 죽을라 하데여...ㅋㅋㅋ
그넘이 얼굴빨게 지면서 하는말 "사장불러와 강아지야~알바교육 어케 시켯나 따져보게"
그래서 저두 한마디 했져..."니 애비애미 불러와~니새끼 가정교육 어케 시켯나 나도 함 따져보게"ㅋㅋㅋ
그넘 아주 할말없던지 걍 계산하면서 나보고 하는말 "야 나 겜방옮길꺼구 너 밤길조심해라"
그래서 전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줬져 "오던지 말던지 난 아쉬운거 없어...글구 당신은 낮길 조심해"ㅋㅋ
그넘 걍 항복하고 가데여..ㅋㅋ
암튼간에 그넘 마니 벼루고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내보넸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