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생각보다 많네요...ㅋㅋ
댓글 예상은 했었는데 솔직히 좀 우습네요
물론 제가 잘했다는거 아닙니다 잘못했죠 평생그렇게 살꺼 아니구요
SP...그렇게 나쁜가요??!!
솔직히 남친있는데 SP.. 바람직하진 안져
그리고 남자나 여자가 성욕이란게 없는게 이상한거 아닙니까??
그때전 한참동안 남친 없었습니다.. 나이 26에 쾌감...다 알져
SP만난건 다른 남자랑 헤어지고 한창 힘들때고 그 오빠도 여친이랑 마니 않좋았습니다...
어쩌다 두리 말 맞고, 사랑이 없어도 속궁합이란거...이상하게 잘맞더이다...
그때 당시 아니란거 알았지만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여기 욕하면서 댓글 다신분들....
나이트가면 술취해서 하루놀아볼까 생각 한번해보고,,
헤어진졌던 속궁합 잘맞았던 애인 술머꼬 괜히불러내고....
이런분들 많잔아요...??!! 다들....쯧쯧쯧
생각해봐~~ 사랑하지 않는데 관계한 사람 몇명인지...횟수는 중요하지안아 한번이 두번되니까..
이런거 질색합니다 남친도 만나고 SP도 가끔 만나지만(솔직히 한두달에 한번만납니다)
발정난 강아지들 한테는 절대 허락안합니다. 차라리 SP가 나쪄...
저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 생기게 되면 변할지도 모르겠져....
근데 전 여자라고 그런 욕구 눌러가며 숨기느니 차라리 표출하는걸 선택했습니다
나이가 더 들면 후회할지 모르겠지만,,지금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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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6 직딩입니다...
전 남자칭구가 있습니다...그리고 SP도 있죠....
근데,, 지금 SP...본지 한참됐습니다..작년 11월에보고 한번도 못봤으니까...
오빠랑 저랑 시간도 안맞고 오빠가 이사를 하면서 자연스레..가끔 연락은 하지만 한참 못봤었죠
근데 목요일...갑자기 오빠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자기 서울왔다고 나올수 있냐고...
만사 다 제쳐두고 나왔죠!! 있던약속 다 제치고~~ㅋㅋ
사실 오빠를 좋아하고 그러는건 아니지만 이남자한테 안기면 너무 편하다고할까요..^^
하튼 오빠가 저보다 좀 늦을거같아 먼저 모텔에 가있었고 대실 끊었습니다..카드로 긁었죠
여튼 그날은 잘 너머 갔습니다...
어차피 SP고 서로 남친 여친 다있으니까 전화오고 문자와도 숨길꺼 없이 다 이해했죠
그리고 토요일....
남친이 밖에 나와자야한다 그래서 할수 없이 같이 보냈습니다
전 외박 별로 안좋아하는데 남친이 불쌍한척하며 쫄라서....^^;;
하튼 모텔에 가서 씻고 나왔는데,,, 남친이 제 핸드폰을 보고있더라구요....
설마설마.....봤습니다....남친이 제가 긁은 카드..."xxx모텔....." 아놔~~~~~!!
남친왈-너 이거 뭐야??!!
거짓말했습니다....칭구한테 카드빌려줬는데 썼다구...나중에 돈 받을꺼라고...
근데 여기서 집고 넘어가는 남친!!
언제?? 누구한테?? 무슨카드?? 꼬치꼬치....
덜미 딱잡혀죠 핸폰문자엔 쓴곳외에도 카드일련번호가 살짝 찍혀오더라구요...ㅜㅜ
바로 여기서 제가 카드를 빌려준적이 없다는...여튼 말이 안되는 제 얘기가 딱거렸고....
아우~~남자칭구 추궁드러갔습니다...
물론 제가 얘기안하구 그래서 제 SP가 누군지 몇살인지 정보는 못캐냈죠....
사귄지 한달도 안됐는데 나도참.....
근데 이상한건 이남자 화는 내는데 생각보다 아니란거죠
그리고 저보면 그일자꾸 떠오른다고는 하는데 그리 화내지 안아요
나를 아직 많이 안좋아하는건지....
여튼 남자칭구의 이런 태도를 보니까 잘못한저도 미안한마음이 별로 안생기네요
그뒤로 남친 좀 냉대하긴한데...아직은 잘 있습니다...물론 SP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