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을 걷노라면. 어떤 훈훈함은 없이
사람들의 어깨위에 항상 빨리 빨리를 외치는 그림자들.
의미도 없이 그저 그렇게.. 밖에서도 집안에서도 그저 빨리...
시골의 길거릴 걷노라면.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어린 웃음을 쉽사리 찾아볼수있다.
조그마한것에 고마워하며 아끼려하고. 배려해주고.
내 마음이 사람들의 마음이 시골풍경처럼 때묻지 않고 순수함이 가득했으면.
그대들도 한번쯤 주변의 누군가에게 진심어린 미소와격려의 말한마디
몇번이나 했는지 돌아보았으면 좋겠다.
마음 따뜻한. 훈훈한 사람들과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