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와서 처음 남자 사겨보앗어요 -
진짜 딱 마음 다 주고
2주 뒤면 1년 . 지 생일인데 -
3일 전에 갑자기 뜬금없이
"솔직히 요즘 널 향한 마음 많이식었다.
다시 돌아가도 예전처럼 좋아지지 않을거같아"
라는 문자와함께 이별 통보를 받았어요.
몇번 붙잡았지만 끝까지 단호하게 나와서
저도 펑펑 울며 놓아주었네요..
남자친구가 운동을 했는데, 그 헤어진 다음날
운동장 보면서 몇시간 펑펑 울엇어요..
처음엔, 사고라도 날까? 사고라도 나면 나
병문안 오지않을까.. 이러면서 이상한 생각도 해봤는데
친구들이 미쳤냐고 그러더라구요 집착이냐고...
진짜 헤어진 후 이별 노래가 다 제 이야기같더라구요?ㅋㅋ
CC 엿는데 여기저기 다 추억들뿐이고........
근데 싸이갔는데 제목이 삶의무게. 이거데요..
차놓고는 왜 그러는지?? 지 친구한테 들으니 폐인치고 있다고
이러느데 아 정말 걱정이되고 미치겟네요 ㅠㅠ
펑펑울고 괜찮앗는데, 소식들으니까 걱정되고 휴........
쓸데없는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헤어지신 분들 다들 같이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