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할랍니다,,,,
삼실에,,, 아무도 없습니다,,,,
넘 심심합니다,,,,
잠도 실실,,, 오고,,,
그래서,,,,
피부관리샵하는 칭구네 가게 놀러가서,,,
등짝 뜨뜻하게 누워 한숨 자고,,,
시간 봐서 그냥 퇴근해버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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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도 안짤리냐고요,,,,
ㅋㅋㅋㅋㅋ
짜르면,,, 말고,,,,
오늘,,, 바람도 많이 불고,,
하늘도 우중충하고,,,,
진짜 향좋고 맛있는,, 커피나 한잔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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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화창한날,,,,
울 칭구랑,,,,
강화에 쑥캐러 가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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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울 자기한테,,,
날씨 따뜻해지면,,,
쑥캐러 가고싶다,,, 이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 그냥,, 내가 쑥 한트럭 사줄테니깐,,
찧고,, 뿌리고 던지고,,하면서 그냥 집에서 가지고 놀아,,,,
내 보물이 햇볕에 얼굴태워가면서,,, 쭈그리고 앉아 그러고있는거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한방 날리고
그만 자러 갑니다,,,,
그럼,,,
모두,,,
굿나잇,,,(__);;
혹,,, 이따 볼수있으면,,, 이따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