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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만,,,

까칠마녀 |2008.03.26 15:22
조회 225 |추천 0

퇴근할랍니다,,,,

삼실에,,, 아무도 없습니다,,,,

넘 심심합니다,,,,

잠도 실실,,, 오고,,,

그래서,,,,

피부관리샵하는 칭구네 가게 놀러가서,,,

등짝 뜨뜻하게 누워 한숨 자고,,,

시간 봐서 그냥 퇴근해버릴까 합니다,,,

.

.

.

이러고도 안짤리냐고요,,,,

ㅋㅋㅋㅋㅋ

짜르면,,, 말고,,,,

오늘,,, 바람도 많이 불고,,

하늘도 우중충하고,,,,

진짜 향좋고 맛있는,, 커피나 한잔 했으면 좋겠네요,,,

.

.

.

날씨 화창한날,,,,

울 칭구랑,,,,

강화에 쑥캐러 가자했는데,,,

.

.

내가 울 자기한테,,,

날씨 따뜻해지면,,,

쑥캐러 가고싶다,,, 이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 그냥,, 내가 쑥 한트럭 사줄테니깐,,

  찧고,, 뿌리고 던지고,,하면서 그냥 집에서 가지고 놀아,,,,

  내 보물이 햇볕에 얼굴태워가면서,,, 쭈그리고 앉아 그러고있는거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한방 날리고

그만 자러 갑니다,,,,

그럼,,,

모두,,,

굿나잇,,,(__);;

혹,,, 이따 볼수있으면,,, 이따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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