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이 이리 졎같은거라면 정말하기싫다..
서울x의대 연구행정실..
졎같은 공무원들 공무원도 아닌 계약직주제에
32살 아줌마뇬이 나를 한달동안 괴롭혔어...
행정프로그램 SYS 알지도 못하는데 첫날부터 시키더니
못한다고 졸라 구박하고
돈계산이니까 꼼꼼히보라고 해서 보고있으면
"아가야!!!일하라고!!누가 감상하래"
요지랄 떨고
우산이 생기면 "선생님 저도요 ^ ^" 이러면
"니껀없는데"이러고..
그렇게 일을 부려먹고도...점심시간만 되면
나만빼구 맛있는거 먹으나가고....
공부하고있으면 놀지말라고 일거리를 책상위에 쌓아두고..
엑셀에 함수 걸어논걸 잘못 건들여서 고처달라니까
"일을 이따구로 하면 다른애를 시키지 너앉쳐놓고 돈만주는 덴줄알니? 한번안려줬으면..제대로 해야될꺼아니야 바뻐죽겠는거 안보여?"이지랄 떨어서..죄송하다하고...
세상엔 악마같은 사람이 아니라 악마가 있는거같아..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악마때문에 상처받는 사람이 얼마 많으면
서울대연구행정실 에서는 오늘도 32살 아줌마 뒷땅으로 소근된다.
작은 행정실 안에서는 여자들끼리 패가 갈려서 서로 욕하고 욕먹고의 연속...
화기에에한 웃음 속의 시기하고 욕하고 멸시하는 눈빛들..
정말 끔찍한 1달이였다..
행정실에 공익.. 서울x의대의 공익들...
모그리 수다가 많은지 일은안하고 복도에 오손도손 모여서
반상회를 연다...
내용은 여자 애기.. 모두 여자애기일거야..
그니까 비서실에다가 " 이쁜알바좀 댈꾸오라"는 둥 내 뒷땅을 까고
신발 -ㅁ-
알바생보다 공익을 더 사랑하는 연구행정실 여인네들...
재훈아~재훈아~를 외처대면서 발정난 암코양이처럼 공익한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댄다..
공익이 할일을 내가하고..
공익은 발정난암코양이랑 인터넷을 즐기고..
1주일에 한번씩 아파서 휴가를 내는 공익..
누나 결혼식을 했다고 감사품을 나만빼고 행정실 사람들한테 나누어준다...
개만도 못한취급이 이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