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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상사를 고발합니다.

무개념상사 |2008.03.27 16:00
조회 160 |추천 0

 

지나가면서  머리 툭툭 치고 가는 차장님.

 

화장실 갈때 들고 갔던 신문지 돌돌 말아  머리 툭툭 치고 가는 차장님.

 

앉아서 일하는데 건너편에서 지우개 던지는 차장님.

 

앉아서 일하는데 앞에와서 놀래기는 차장님.

 

말끝마다 " 화상아 화상아" 하는 차장님.

 

정말 어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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