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나는 날개달고~ 구름보다 더 높이 올라올라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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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고요..-.-;;
꿈에 피를 보았습죠....허거거..
꿈에 피를보면 좋다하져..물론 피의 양이나 색깔.. 외부로부터의 상해인지 아닌지..기타등등에 따라
좋을수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근데 전 아주 다량의 血을 보았던겝니다...
출근하면서..."오늘은 먼가 좋은일이 있으려나..." 내심 기대반..
제가 가입해있는 카페에 드갔는데..이런..어떤분이 시사회 당첨이 됐는데 시간이 안된다고 시간 장소
맞으시는분 연락달라고 글을 올려놓았더라구여..
"오잉~ 이게 웬 떡이냐~" 하고 글을 자세히 봤더니..
영화도 괜찮고.. 게다가 극장이 바루 울회사 코앞인겝니다..으흐흐흐
옳타구나 하구 문자날렸져.. 바루 답장오데여..
평소에 그렇게 시사회 신청하거나 앙케이트해도 당첨된적이 없던 나..훔..꿈이 좋았던게야.. 자축하며
티켓은 쩜 일찍 받으러 가야하지만.. 중간에 살짝 가서 교환했다가 상영시간에 맞춰가면 되니까
암시롱 문제가 없었져..
근데..근데... 같이 가기로했던 삼실직원이 배신때려버렸습니다..흑흑
시간이 일러 다른 친구 섭외하기도 힘들구...우띠..
그래서 결말이 머냐구여..?
전 다른약속생겨 못가게됐다..이거져..-.,-
좋았다 말았슴다..아우 아까비...공짠데..
꿈의 위력(?)은 아마 오늘 오전 11시까지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