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사는 20대 중반 아가씨에요.늘 눈팅만하다가..(고정멘트;;)이겠지만 용기내어 글씁니다.;
여튼..좀전의 네이트 톡 보다가 생긴일이랍니다.
회사에서 일처리하고 점심먹고 잠시 짬이 나서..
인터넷 카페창 띄어놓고 즐겨보던 네이트톡을 보려고 (때..땡땡이 치기;;☞☜)하는데
눈에 띄는 ;;오늘 네이트톡중 하나인
가슴털때문에 정말고민입니다<- 이거 창 켜놓고 막 보려는찰라에..(맨처음부분)
갑자기!!!!사장님실에서 사장님이 나오시더니...
자기 메일 보려는데 자꾸 오류난다고 니 컴에서 잠깐만 보자고 제옆으로 오신거에요 (급당황!!!!..)
그냥 인터넷 새창만 열면되는데 당황해서 꺼야된다는 생각에
그만,창 하나하나 일일이 사장님께 보여주면서 꺼버렸어요.OTL.(크학..난왜일케 바보같은거야ㅠ)
헌데 그중 네이트톡인...
제목에 대문짝하게 가슴털때문에 정말 고민이에요 <- 이글 보시곤..
사장님;;잠시 움찔;;하시더라구요.(순간 표정관리잘안되시는듯)
허걱!!!!아무래도 사장님이 그글 제가 쓴건줄알고 오해하신듯한데..ㅠㅠ 어쩌죠??
(으헝~
싸장님!!그글제가쓴거아녀요 저슴가에 털같은거 없단말이에요 엉엉~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