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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자식 키우는거

그려러니 ... |2003.09.17 23:09
조회 221 |추천 0

얼른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세요....

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이 있어서 그런가는 몰라도..

남의 자식키워봐야 좋은소리 못듣는다는 말이 아마도 맞을겁니다...

아무리 친자식보다 정은 덜 하다 할지라도.. 키우느라 고생한것은 사실인데도

아무도 고마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미워할겁니다...

그렇다고 안키울수도 없고...

어서 커서 대학가고 직장잡아서 독립할날을 기다리는수 밖에요...

님이 선택하신것이니.. 그것에 따른 업보라 생각하시고

참고살수 밖에요...

어디 가서.. 흉보고 싶으면 실컷 흉보세요.. 그래야 속이 시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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