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의 풋풋한 아이입니다. ^^ ;
제가 궁금한건요..;
전 고1땐가부터 제 주위사람 친구,후배,선배,여자분들 등등 께서 저 보고 잘생겼다고 들어왔거든요..
지금도요ㅋㅋ 자랑은 아..ㄴ 좀 맞구요..; ㅋ 근데 잘생겼단 소리랑 같이 들리는 소리가 좀 놀게생겼다 와 여친있을 것 같다 라고 하더라고요;;
이때까지 여자친구는 한번밖에 못사겨 봤는데 이런소리 들으니 억울하더라구요 ㅜ
아직 첫키스도 못해봤는데..; (제가 없다고 말하기 전까진 다 잇는줄 알았데요..;)
사실 전 술도 5잔정도 들어가면 쓰러지고요..; 동성친구들이랑 있을땐 말 잘하고 분위기 띄우고
그러는데요
이성친구나 여성분들이 잇을땐 소심해져서 말도 잘 못해요..; 그냥 얼음..;
여성분들은 잘생긴 남자는 좀 다가가기 싫은가요?;; 아님 제가 소심해서 그런걸까요..;
여자동기한테 한번 물어 봣는데 제가 여자친구있으면 여자친구를 무시할것 같게 보인다던데..;
저 어쩌죠? ㅜ;; 저 정말 이대로 외톨이로 지내야하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