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5살입니다. 제가 군대를 4월 말에 전역을 해서 학교 바로 복학을 못하고
2학년2학기로 복학을 했습니다. 친구는 1학기때 바로 복학해서 사람들이랑 친해져있는 상태였고 저는 그 친구만 알고 복학을 했습니다. 첫날에 친구랑 같이 학교 컴퓨터실에서 수강신청을 하고 있는데 정말 빛이 나는 여자 아이 한명이 있었습니다. ( 그여자이름을 A라고 하겠습니다)
전 한눈에 반했죠. 그런데 A랑 여자애 한명 (B라고 하겠습니다.) 이 우리쪽으로 오는거였습니다. 알고보니 우리과 여학생들이었습니다. A도 저랑 같이 2학년2학기를 복학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친구랑 행님들이랑 A랑 여자애랑 같이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전 이번기회에 친해져야 겠다고 생각해서 술먹을때 잼있게도 해주고 빨리 친해지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 결과 빨리 친해졌고 전 속으로 엄청 좋아했죠. 그런데 그A 여자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조금 실망은 했지만 그냥 내마음에 항상 A 여자를 생각하면서 학교 생활을 했죠 .솔짓히 잘해주면서 티 도 많이 냈지만 A여자는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습니다. 복학을 하고 1달이 지나서 친구랑 저랑 여자 A B 랑 같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A 여자애가 제 옆에 앉아서 영화를 봤는데 보다가 갑자기 머리를 제 어깨위에 기대면서 보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정말 긴장했죠. 영화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그냥 그 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와서 저녁에 술을 먹자고 했는데 제가 집에 급한일 이 있어서 전 집에 갔다가 나올려고 했는데 A여자는 영어 학원 갔다가 온다고 하길래. 전 A가 오면 그 술자리에 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지금 다먹었다고 오지말라고 하길래 . 그래서 전 집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제 생일이었는데 학교 사람들끼리 생일파티를 했는데 여자 A B 돈을 모아서 저에게 남방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정말 고마웠죠학교에서도 일부러 여자 A B 뒤에서 수업듣고 A에서 좋아하는식으로 티를 냈지만 A는 전혀 모르고 B여자는 조금 눈치를 채는것 같았습니다. 저도 답답한게 A가 남자친구 있어도 말을 할수있었는데 괜히 더 서먹해 질까봐 그냥 쭉 제 마음속에 A를 담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A가 한번씩 밤에 전화가 와서 애기쫌 하다가 전화를 끊으면 전 그날 좋아서 잠도 못자고 했습니다. 몇일뒤 여자 A 가 학교 오지를 안했습니다. 전 걱정이되어서 문자를 보냈는데 몸이 안파서 안왔다고 했는데 여자 B에게 물어보니 집안일 때문에 그렇다고 하길래 . 전 문자로 힘내라고 학교는 그래도 꼭오라고 문자를 보냈고 여자 A 는 저에게 고맙다고 챙겨줘서 고맙다 고 하길래 속으로 엄청 좋아했죠.
A 여자의 성격은 꾸밈없이 정말 착하고 모든 사람이랑 급속도록 친해지고 정말 착한 성격이고저의 성격도 활발하고 A여자와 비슷한 성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이 끝나고 2007년 3월이 왔습니다. 전 2학년 1학기 수업을 듣지 않고 2학년2학기 로 복학 했기 때문에 2학년 1학기 수업을 들어야 하는데고 A와 함께 수업을 듣고 싶어서 3학년1학기 수업을 신청을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니 정말 좋았습니다. A와 저는 학교 간부를 맡게 되었습니다. 저는 A를 마음속으로 계속 좋아하면서 지냈습니다. 3학년 엠티를 가게 되었는데 A는 가지않았습니다. 조금 실망을 했죠 .술을 먹고 마지막에 여자애 한명 C라는 여자애랑 마지막까지 남게 되었습니다. C랑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는데 마지막까지 남게 되어서 그냥 이런저런애기 를 하다가 드라마 연예인 애기를 했는데 말이 잘통하는거였습니다. 엠티가 이후 C라는 여자애랑 많이 친해졌죠 . 하지만 A여자는 간부회식 그런곳에 잘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몇일 지나다가 저랑 같이 다니는 형이랑 여자B랑 사이가 안좋아져서 어떻게 하다보니깐 여자 AB랑 사이가 쫌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만나서 그냥 인사만 하는정도가 되었습니다. 몇일 뒤 학교 축제 때 행사를 진행하다보니 여자C가 주방에서 요리도 하고 솔선수범 하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조금 흔들렸습니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 여자 A는 제 마음에 있고C가 갑자기 마음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그렇게 하면안되는줄 알면서도 참 욕심이죠그래가 제가 C 에게 문자로 고백을 했습니다. 제 번호는 안남기고 숫자 9로 찍어서.... 문자 내용이 마음에든다 뭐 이런식으로 문자 2개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학교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9가 누굴까 하면서..... 전 그렇게 그게 소문이 크게 나고 그렇게 될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축제 떄 술을 먹고 친구들이랑 다른곳으로 옮겨서 술을 엄청나게 먹었습니다. 제가 원래 술을 잘 안취하는데 그날 따라 엄청나게 술이 취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제가 C랑 친한 여자D에거 전화를 걸어 사실은 내가 9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다음날에 일어나서 엄청 후회 하고 하지만 일은 저질러졌으니 어쩔수 없었는데.. 분명 여자D가C에게 당연히 말을 했으니 알고 있는 눈치 였습니다. 몇일 자나서 잠잠해졌는데 여자 C D 무리가 5~6명정도가 있었는데 솔짓히 개개인은 착하지만 모이면 우리과 사람들은 뒷담화 를 너무 많이 하는거였어요. 제 친구도 그 뒷담화 떄문에 마음 아파하고 쫌 안좋았어요. 안좋은 애기를 많이 들으니 저도 자연스럽게 C를 마음속으로 다 정리를 했습니다.
3학년1학기때는 여자 A B 랑 멀어지게 되었고, 3학년2학기때 여자 A B 랑 친했던 형들이 복학을 했습니다. 우리랑은 쫌 더 멀어지게 되었고 여자 A B 랑 복학 형들이랑 더 친하게 지내는것을 지켜봤습니다. 제가 여자 A를 너무 좋아하는바람에 뒤에서 가슴 아파하면서 지냈습니다.
C를 마음에 들어했다가 원래 좋아했던 A를 다시 좋아했던게 아니라 제 마음속에 A가 있었고 잠시 C를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그리고 실험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같은조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구랑 여자 A B 랑 같은 조가 되어 1학기때 보다 쫌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몇개월후 학술제라는 행사가 있었는데 뒷풀이를 하는데 여자 A 가 교수님이 술을 엄청나게 줘서 술이 엄청 취했습니다.
전 2차 노래방 길 안내를 하고 있었는데. 여자 A 가 비틀 거리면서 내려오길래 부축해서 어디가냐고 물어보니 졸업한 선배들 있다고 다른 술집으로 간다고 하는거였습니다 전 그쪽 에 있는데 여자 B에게 전화 해서 택시 타고 같이 갈테니 술집앞으로 나오라고 해서 전 다시 2차 노래방으로 갈려고 했는데 졸업한 선배들이랑 술한잔 먹고 가라고 해서 여자 A 의자에 눕혀서 양복 자킷으로 덮혀주고 선배들이랑 술쫌 먹다가 갑자기 교수님들오고 완전 그 술집은 너무 분위기 가 업이 되어서 전 여기에 계속 있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여자 B에게 말해서 집에 가자고 했습니다
여자 A B 와 함께 택시 타고 B 먼저 내리고 A 집에 데비러 줬습니다. 여자 A 는 다음날 전화가 와서 정말 고맙다고 인사하고 2틀뒤 여자 A 가 저에서 향수를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고맙다고 전 오빠로서 당연히 해야될일을 했다고 그러지말라고 했는데 그냥 부담없이 받아라고 해서 전 고맙게 쓰겠다고 했습니다. 리포트 중에 영어 해석하는게 있었는데 5장 정도 하는건데 여자 A 가 고맙다고 3장을 해석을 해주었습니다. 여자 A 는 저떔에 그날 꼬박 밤을 세고 학교에 왔습니다 저도 열심히 발표할려고 밤 세고 !! 전 여자 A를 집에 데비러 준것 뿐인데 여자 A 는 저에게 향수 선물에다가 영어 해석 3장 그것 보다가 여자 A 가 저에게 하는말이 내공부도 하면서 하는거 라면서 괜찮다고 하는 마음이 정말 이뻐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마워서 그녀에게 겨울 장갑에다가 쿠션 여자 A 가 술을 별로 못먹으니깐 혹시나 싶어서 호루라기도 박스에넣어서 그녀 집에 택배로 전달했습니다. 편지 도 써서 보냈습니다. 다음날 그녀에게 전화가 와서 좋아하니깐 저도 기분도 좋고 학교에 장갑끼고 오면 괜히 기분좋고 그랬습니다. 여자 A B 와 매일 같이 다니는 형들이랑 여자 몇명이서 MT를 간다고 하길래 질투도 많이 나고 정말 부러웠습니다. 나도 가고 싶은데 형들이랑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니깐 갈수도 없고 졸업한 사람들이랑 가는것이여서 ㅡㅡ 그리고 그렇게 3학년 2학기가 끝났습니다. 전 여자 A 가 마음에 있는 표현도 못하고 참 답답하죠 . 하지만 그녀와 서먹해지는게 더 싫어서 마음속으로 계속 좋아하고 있었죠.
그리고 2008년 전 2학년1학기를 듣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 1학기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녀는 4학년 1학기 수업을 듣고 그녀를 학교에서 자주 못보니 아쉬운 생각을 많이 했는데
연합엠티를 가게 되었는데 솔짓히 학년은 3학년이지만 4학년이나 다름 없고 그래서 가기 쫌 그랬는데 갈까말까 고민 했는데 여자 B에거 물어보니 그녀도 간다고 하길래 바로 간다고 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는데 처음 레크레이션 할때 게임 주에 림보 게임이 있었는데 그녀가 같이 하자고 해서 전 엄청 좋아했습니다. 1등할려고 노력했는데 ㅡㅡ 아쉽게 떨어지고 그리고 일부러 그녀와 같이 놀려고 그녀방에 놀러도 가고 밥고 같이 먹고 밤에 술도 같이 먹고 1학년 애들 뒷정리도 같이 하고 안잘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아침 7시에 잠시 누워있었는데 같이 자게 되었습니다. 그게 또 하필 3학년 간부들한테 사진 찍히고 여자 간부들이 오해를 했습니다. 혹시 둘이 사귀냐고 ㅡㅡ 전 속으로 좋았지만.......... 아침에 일어나보니 그녀는 약속이 있어서 먼저 차 타고 갔습니다. 엠티 이후 그녀에게 전화도 자주 하고 문자도 자주 자주 보내고 밤에 연락도 하고 새벽에 3시간정도 통화도 하고 자고 엠티 이후 정말 좋았습니다.
전 그녀가 영화를 좋아한다고 하길래 개봉안한 영화 중 잼있는 영화 골라서 추천도 해주고
공감대 형성 할려고 영화도 보내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술한잔 먹고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서 뭐하고 있니? 물어보니 !! 그녀가 기분안좋은 일이 있어서 지금 제가 간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친구랑 친구 남자친구랑 3명 있었습니다. 4명이서 간단히 술한잔 먹고 그녀를 집에 데비러 주고 다음날 학교에서 수업도 열중 못하고 계속 그녀 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날밤 고백하기 로 다짐 하고 그녀 집앞에 갔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2년동안 좋아했다는 것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고 놀랬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전 니가 꾸밈없는 모습 착하고 이쁘고 너무 좋아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왜 그전에 말을 안했냐고 물어보길래 ? ?남자 친구떔에 어쩔수 없었다고 애기 하고 , 제 진심으로 마음을 표현 했습니다. 그녀는 당황했고, 많은 생각을 하다가 여자 C 는 어떻게 된일 냐고 물어보길래!! 그건 내가 처음 부터 한눈에 반했고 , 좋아했는데 잠시 C가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되었다 하지만 내마음속에 니가 계속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가 조금 생각하더니 자신에게 2틀의 시간을 달려고 하길래 !! 알겠다고 하고 그녀집에 데비러 주고, 집에 와서 내방 침대에 누웠는데 정말 정말 너무 너무 속이 편하고 기분이 좋은거에요 눈만 감아도 그녀의 얼굴이 떠오르고 !! 오늘 아침엔 일어나면서 웃으면서 일어나보기 정말 군대 100일 휴가 나올때 그런 기분처럼 좋았어요 !! 세상이 착해보이고 날씨도 너무 좋고!! 학교에 가서 그녀를 만나니 쫌 쑥쓰러웠어요 . 문자가 오더니 마치고 잠시 애기쫌 하자고 하길래 전 오늘 바로 결정 했나?
그렇게 생각해서 빈 강의실에서 애기를 하는데 그녀와 친구B와 같이 애기를 했는데 여자C땜에 도저히 신경히 써여서 안되겠더라고 말을 하더군요 . 전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여자는 그런게 있나봅니다 . 비밀 연예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그건 그녀에게 제가 잘못하는 것이고, 배려 예의도 없는 행동이고 사람욕심이라는게 참......
또 그녀는 4학년이고 자격증 시험도 있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고 가장 바쁜 시기 라 생각하여 그녀는 제게 1학기만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 기다리는건 언제든지 할수있지만 내 마음은 진심으로 알아주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저는 1학기 기다리고 하고 오늘 헤어졌습니다.
여러분 제가 정말 정말 태어나서 처음 반한 여자이고 1분 1초라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사람
내모든 걸 다 알려주고 싶은 사람 그의 일부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 항상 생각나고 걱정되는 사람 보고있어도 보고픈 사람 내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을 만큰 소중한 사람 닮아 가고 싶은 사람
사랑한다 말해도 절대 아깝지 않은 사람 영원히 사랑하고 싶은 단 한사람 내가 "애인"이라고 말하고픈 단 한사람이 A 그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