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톡을 즐겨보는 23살 여자입니다!
눈톡만하다 처음글을 올리네요...
3년을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랑은 3살 차이가 나구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와서 인천에서 혼자 3년을 자취생활했구요...
인천올라와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사귀게되었어요!
매너도 너무 좋고 저를 정말 많이 아끼고 시랑해줘서 정말 사랑했어요!!
그러다 저번주부터 같이 돈을 모아서 조그만 전세집에서 동거를 시작했는데...
남자친구가 이렇게 지저분하고 더러운지 몰랐어요...
일끝나고 들어오면 씻지도않고 무조건 성관계부터 요구해요
몸에서 땀냄새도 많이 나고 끈적거리는데 잘 씻지도 않아요
제가 편해서 그런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그렇게 매너가 좋던사람이 3일전부터 그렇게 방구를 크게껴요...
냄새도 너무 싫고...어제는 변기에 똥을 그렇게 많이 싸놓구 물도 안내렸어요...
그래서 뭐라고 막 말했더니
실수라고 귀엽지 않냐고 이런 미친소리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동거후에 제일 싫은건...
나를 성적 노리개로 생각하는거같애요...
자기 욕구를 풀기위한 수단같은거?!
동거 전에는 안그랬는데...애가 이상해졌어요....
잘씻지도않고..냄새나는데...자꾸 입으로 해다라고하고....
정말 미치겠어요...토할꺼같애요....
이제 동거 일주일됐는데...어떻게하죠?!
다시 찢어지자고 헤어지자고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