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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없는..남친............. (정말..헤어져야할까여..ㅠㅠ힘드네여)

............. |2003.09.18 09:13
조회 2,012 |추천 0

미테글은 예전에 게시판에 쓴글인데........미치겠네요.......

미테글처럼 저렇게 싸운후.....남친..정말....... 그다음날부터...........

전화도 자주하고......암튼..많이 달라졌더라고요.....

휴.........그런데..제가 백조로 있다가........... 일자리를 구했는데.......

오후에가서..저녁12시에 마치거든여..........일한다고.....

오빠 전화와도..전화도 많이 못받았거든여.........

첨에 일하게 되면서..남친한테....일자리 구했다고..말도 못했거든여.........

그리고 그날...처음 일하는날.........일끝나고..폰에 보니깐........

남친 부재중 전화가..많이 왔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도..............

10통넘게 부재중 전화에....음성까지.........

근데..저희엄마가 그러더라고요........남친 한테..전화왔더라고..

남친이 집으로 전화를 했나본데.....그래서 저희 엄마가................

일하러 갔다고.. 12시쯤에..마친다고..그렇게 이야기를..했다고 하더라고요........

휴..암튼...........제가..일가기전에..........전화가..오던데................

근데.........제가 전화도 못받고........그랬다고..........

갑자기...이틀 넘었나..............남친이..또 전화가 없네요...........

미치겠어여........ㅠㅠ 이번엔..제가 먼저 연락 안할려고요............

너무 화가나요......................쳇........정말..열받아서............

정말..남친이랑..성격이 안맞는건지......................

정말.........한번..생각해봐야되겠네요......저 정말..남친없으면.............

안될것같은데........정말..............남친의..이런행동..........

왜..또 전활 안할까여.................

둘다..성격이 비슷해서 그런지.......................

말도 없고............좀....그런편인데............

성격이 비슷해도......사귀기 힘든건지................

제가..전화........ 안하면..정말..싫어하는거 알면서..........또 이러네요..

화가나서..그런건지.... ? 오빠가 왜이럴까여..에휴.....

마지막으로..통화한게...........? 아마..

제가.......가게서 일하고 있는데...............

오빠가 전화가 왔더군요..................

제가..막..바쁘게 일한다고..전화온걸 보고..손님이 오셔서..

바로..끊었거든여..받지도 못하고........

그리고..나서.............또 전화가 오길래..제가..

급하게 받았죠............ 나 ..지금..바쁘다고.........

그리고나서.오빠가 알았다고..그러던데........

다 이해할것같은데...........그뒤론..전화를..아예 안해여..휴..

남친..부대엔.. 5시넘어서..전화할수있거든여..

근데..제가..5시까지 일하러 가야되는데....

전화 할수도없고..암튼............그리고.........

너무 화가나요.......또............이러니..

쳇..ㅠㅠ 전화좀..해주면 안되나................

저번부터 자꾸..전화카드 다썻다고......

빌려서 한다고 하던데..그건..아닌것같고...............

도대체 뭘까........넘 짜증나여...............속상해죽겠어여........

또전화....계속 안할것같은데...................남친 왜이럴까여.....

ㅠㅠ 속상해...........여....................

 

여기서부터..미테글은......예전에..쓴글입니다............

 

 

남친이 절 좋아하는건지..-_ㅠ

절 좋아하니깐??  제 투정?? 다 받아준거겠죠 -_ㅠ

긴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ㅠ

 

너무 남친이 불쌍하네요..

휴가나와서 (좀 있음 제대합니다 -_ㅠ)
남친이랑 약속했죠!!  전화자주하기 기타등등..
그래서 남친이  새끼손가락 걸고 전화 "꼭" 자주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근데 약속 하루지나서 다음날.....
남친이 전화도 없고 하루종일 기다리다가....
남친이랑 통화했는데 ......

잠에 찌들린 목소리 분명.. 또 피시방에서??
겜한다고 새벽에 잠도 안자고..날밤을 세웠나 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빨리 만나자고 하니깐..
오빠가 피곤하다고 .... 제가 또 새벽에 겜했지 이러니깐.. 
아니라고 ..그러다가 통화하면서 정말 대판싸우고 ..
남친이 제전화 받지도 않고 끊더군요..
집으로 또 전화하니깐..남친엄마가 받더니..
나갔다더군요..

분명 겜방 갔을껀데..싶어서
저 집에서 바로..남친이 자주가는 겜방에 찾아갔죠...
(저희 집이랑 꽤 멀거든요 1시간거리..)

남친이 절 보더니 놀라더군요..
그러다가 또 싸우고 이야기하면서
싸우고 하다가.. 아침이 밝았더군요...
버스가 지나다니고..

저번에도 한번 다투다가..(밖에서 길거리)
새벽이 되버린적이 있었거든요

싸우면서 제가 그랬죠.. 왜 오빤 친구들 안만나냐고..
등등 나도 오빠친구들 보고싶다고...
그리고 정말 욕이란 욕을 새벽까지 계속 해데었어요..
제가요 나쁜년이죠......
그리고 남친은 항상 전화도 잘안하고 ..
자꾸 제가 다가가야되고 그래서..남친이........
절 싫어하는데 제가 자꾸. .. 매달?? 려서 마지못해 사귀는
느낌이 들어서 항상 그러거든요.. 제가 그랬죠..
오빠..난 눈치도 없고 느리니깐..오빠가 나 싫으면..
싫다고 헤어지자고..말해라고 그럼 헤어질께..
그랬죠..그랬더니..남친 절대 아니래요..
좋아한다고..제가 몇천번은..물었을꺼에요
오빠 나싫어하지 그럼..헤어지자고 말해라고
그래도 남친..매날 하느말이 싫어하는거아니라고..

그러다가 새벽까지 싸우면서.. 제가 왜 오빤 전화도 잘안하냐고
너무싫다고 난 항상 기다리는데 막 할말 못할말 다하고......
정말 씨발놈아 개새끼야 돌았놈아 양아치새끼야 호로새끼야
이런욕정말 다했습니다 ..참 나쁘죠.....
오빠가 너무너무 좋은데 오빤 전화도 없고 전 항상 기다리고 ....
여러가지로 날 싫어하나 싶어서 그러다가 폭발하니깐......
제가 그렇게 돌아버리게 되더라고요..

근데도 남친은 제가 좋데요......
(정말 절 좋아하는걸까요?)
아님..제가 오빠곁을 안떠날걸 아니깐..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는걸까요..
제가 한번은 오빠가 헤어지자고 해서..
무릎까지 꿀면서 오빨 잡았거든요..

(다시 사귀게 되고나서 오빠가 하는말이..
제가 싫어서가 아니라 제가 자꾸 말만하면
우리 헤어져 헤어지자고 자꾸 그래서 정말 헤어질려고 그랬다고
하던데..전 왜 그랬냐면요..
오빠가 전화도 없고.. 전 항상 또 기다리고 ..
답답해하고....초기때..사귀면서.. 전화땜에 싸운적도 많았거든요..)

말이 하다가 너무 길어졌네요..ㅠㅠ
제가 하고싶은말은..음..그리고 나서..새벽에 싸우고나서..
오빤 날 싫어한다고..그러니깐 전화도 안한다고..
전화해라고 제발..정말..욕도하고..지랄병을...ㅠㅠ
다 했죠.....정말.. 정 떨어질만큼...
할말 못 할말..남친에게 미안하기도 하네요..
제가 오빤 왜 ..전화 잘안하냐고..물으니깐.......
(오빠랑 저랑 사귄지....천일넘었거든요........
꽤 오래 사귀었는데.. 3~4년 사귀었는데..)

몇일전에 남친 휴가나와서..새벽까지 싸우면서
남친이 하는말이..남친이......대학때..
처음..여자친굴..처음사귀었다나? 암튼..사귀면서..
남친이 집까지 맨날 바래다 주고 정말 수업끝날때 까지
기다려주고..정말..미치게 잘해줬데요..
그랬더니..나중에 여자가 헤어지자고..헤어지면서
그여자가 하는말이.........
너무 잘해줘서.. 싫다고 그랬다네요??
휴..그걸..저한테..좀 해보지......
전 정말..남친이 잘해줬음 좋겠는데
그래서..남친이..항상 생각한데요..
너무 잘해주지 말자고......이렇게 항상..오빠혼자서..
생각하나봐요.........
그래서 저한테도..전화도 일부러 많이 안하고..
했다고 하네요.....(여러가지로..)

정말.. 제가 싫어서 전화안하는게 아니라,,
정말..저런 아픈과거? 땜에 그러는건지..?

남친이 싸우고나서요..복귀하면서도..
안하던 전화도 자주하고..
좀..바뀐것같기도 한데.....

정말..제가 좋아서..전화하는걸까요.....
전 아직도 모르겠어요..저혼자 항상 좋아하는것같고..
전.....왜..남친이..좋아한다는걸 못느끼죠..
뭔가가 항상..허전한게.......

그리고 절대로 남친이 헤어지자고 한 적도 없고.....
딱 한번..처음 사귀면서..제가 자꾸..헤어지자고..해서
남친이 정말..헤어질려고 했다고 하던데......
그외엔..없네요......

근데 제가 그렇게 욕하고.......하니깐..
담날 괜히.....미안해지더군요.......
미치겠어요..너무 미안하고 벌받을것같고.......
남친한테....그치만..남친이..전 너무사랑스럽고..ㅠㅠ
정말..좋아하거든요.....
정말..ㅠㅠ 좋아요....
근데..정말..잘해주지도 못하고 항상..
제가 남친..너무 힘들게 한거같네요
그치만..남친도 절 너무 힘들게 하던걸요..
전화도 없고... 그러니깐..........
정말 남친이 절 좋아하는거겠죠?
그러니깐..제가 정말..심하게 욕하고 했는데도..
다 받아주는건지.......아님..............

휴..
그리고 제가 남친보고..또 그랬죠..
오빠...도 옷좀 요즘애들처럼..이쁘게 ㅠㅠ
입고 해라고..너무 신경 안쓰는것같아서..
제가.. 답답해서..말했죠..제가 해주지는 못할망정..
저 참 나쁜년인가요......ㅠㅠ
남친이..그러더라고요..그때도 싸우면서.
제가..옷이야기하니깐..남친이..알았다고..
신경쓴다고..약간..웃으면서..그러던데..
정말..절 좋아하니깐..다 받아주는건지.........
그런거겠죠??

전...근데 왜 아직까지..남친이 날 좋아하는지..
못느껴지죠.......미치겠어요..ㅠㅠ
제가 남친보고 그랬죠 사랑은 표현하는거라고
제발........ 표현하자고..ㅠㅠ
이제 오빠가 전화도 잘 하고 하는데.........(싸운후로..)
근데 이게 또 몇일갈건지..두렵기도 하고......
제가 집착인건지.......
남친이 너무 좋거든요............
정말..예전에 사귄여자한테..정말..잘해줬데요..
그랬더니... 여자가 떠났다고...
그충격이 커서 그런건지..설마..
거짓말 하는건 아닌지......
맨날..바래다 주고 그랬다고 하던데...
휴....정말........
남친이 너무좋은데..............
왜전.........남친에게 항상....
투정만 부리고........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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