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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음양사(陰陽師)는 모든 물질이 음과 양으로 나뉘어져 있다는 고대 중국의

음양론(陰陽論)과 화수목금토(火水木金土)의 5개의 성질이 상생상극(相生相克)을

반복하면서 세상을 움직인다는 오행설(五行說)을 합친 음양오행설(陰陽五行說)을

연구하던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오행, 즉 화(火)와 목(木)은 음(陰)에, 금(金)과 수(水)는 양(陽)에 속해 있으며

나머지인 토(土)는 중간에 속하며 하늘의 움직임, 천문에 의해 십간(十干)이 되고

땅에 의해 십이지(十二支)가 되어 시간과 점술에 작용되었다.

이런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원리를 응용하여 자연과 인간 만사의 길흉을 설명해

주는 것이 음양오행설(陰陽五行說)의 원래의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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