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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없는 그녀....

윤민섭 |2008.03.29 16:15
조회 427 |추천 0

글에 앞서 부탁드립니다.

악플 힘듬니다...오타나도 이해바랍니다.

 

그녀와 전 20살꽃다운 나이에 만났습니다...

첫눈에 반했다고하면 거짓말이구요  서로 하루이틀만나면서 좋아하게 되었죠

왠지 모른 쿨한그녀의 성격에반해...그녀의 외모,말하는것...에반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제가 그녀에게 고백을 해버렸죠

떨렸습니다..무척이나 헌데 그녀가 흔괜히 고백을 받아주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남부럽지 않코 이쁘게 사랑을 했죠

어느던 100일 되고 가치 놀이공원도 가고 ...정말좋았습니다.

어느날은 그녀의 집에가서 그녀의 어머님이 해주신 백숙도 먹고 그녀의 동생과 놀기도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그녀가 저에게 헤어짐을 고백했습니다.

저는 안된다고...헤어짐을번복했죠..집에찾아가 기달리기도하고 ...전화와 문자을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아무런말도 하지않았어요...

많이 힘들었습니다....울기도 많이울었죠 ...전 사귀는거 몇번해보지도 안았거든요.

가출도하고 ...정말 사람이아니였습니다...방황하면서 시간이 흘렀고...저도 자연스럽게 그녀을 가슴한구석에 접어두었습니다...

하지만...기쁜일과 나쁜일이 생기면 그녀가생각나고 술을먹고 취하면 ...정말 미친개처럼 그녀이름을부른정도로..힘들었습니다. 

 

..........언 그녀와헤이진후 반년이 지낫습니다...

저는 문득...용기가낫어요 이렇게 지낼수는없다....

그래서 그녀의 친구에게 연락을 했서 물어봤죠... 그녀가 지금 어느대학에 갔는지 하고요.

그녀의친구는 그녀가 전에있전문대에 올해입학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녀와같은대에 원서을내고 입학을하였습니다.

아  과는 제가 고등학교에서 전공이 토목이고 건축에 꿈이있기에 저는 리모델링 건축과을 그녀는 호텔 경영과  입학하게되었습니다.

 

입학식을하고 학교을 다니며 ...그녀와만나기을 기도했죠

그러던어느날 학교 정문에서 누가 저을 부르는소리가들었습니다....

그녀였습니다. 반가웠어요..눈물나게^^

저흰 간단한 인사을하고 지나갔죠

 

그후부터 그녀와 연락을했습니다...

그녀 ....냉정하더군요.

연락을 해도 답장도없고 단답형이였고 ...

그래도 전 인내와 끈기을 가지면서 연락했습니다.

섭섭함이 자꾸 커져가는 데도 그걸 감춰야하는 척....

머리가 터질 듯 복잡하면서도 복잡하지 않은 척..

저는 척쟁이가 되버렸죠 ...

그래도 좋았습니다..그녀와 다시 만낫으니 ..

 

그러던중 제친구중 한놈이 군대에 간다고 얼굴한번 보자고했죠

그놈 저도 보고십었죠

좋아 하고 대전으로오라고 했습니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기분도 꿀꿀하니 술이나 먹자고 했습니다.

그놈도 좋아타고 대신 여자부르라고 하더라구요 ...

저여기 대학와서 여자 괜심없었어요

여자없다고 ...했는데...무득 그녀가 생각낫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연락을 했죠 친구군대가서 내가 파티좀할려고 너올수있냐고...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좋아 날아가는줄알았습니다.^^

 

하루가지나고 제친구와 그녀의 친구들...술자리을 같이 했습니다.

정말 만이마셧습니다..속되말로 꼴았다고 하잔아요...

골았습니다..기억은 있지만요..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그녀의친구 제친구들과 그녀의 자취방에가게되었어요 ...

왜갔는지는 기억이..가물가물

음...그녀의 자취방이 2차정도 되었던거같습니다.

그녀도 술을많이 했고 저도 친구들도...

.......................................................

여케저케해서 밤을새고 ,,ㅠㅠㅠ

학교을 갔습니다..

피곤하더라구요 ..그녀도 피곤하다고 했습니다..

연락했거든요 ...헌데 그녀의문자가 따듯하더라구요 왠지모르게.

행복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학교을 마치고 기숙사로와 잠을청했습니다..

자던중 메세지가 도착했다고 핸드폰이 절부르더라구요

그녀였습니다 ...완전행복했죠 ^^

술좀 마셧는데.. 대릴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전 바로 옷을갈아입고 그녀가있는곳으로 달렸습니다

거기엔 그녀의친구들과많은사람이있었습니다

조금있다 친구놈도 오더라구요

술한잔하고 노래방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 ?그래가자하고 저흰

노래방을 갔죠

노래을부르고있는데 그녀가 문자하나을 보여주더라구요 ....

 

고백문자였습니다.가슴이철렁 했습니다..

표정괄리가안되더라구요 ..

불안했습니다.. 안절부절 날리도 아니였습니다..그러면서 한시간이흘러 노래방을 나왔죠...

친구는 집에간다고 가고 전 기숙사을가야 하는데 통금시간에 걸려 그녀의자취방에서 하루을 묵었습니다..

 

아무일도없었구요..이상한 생각 말아주세요

 

 

그날후...다음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고백 받지말라고 돌아오라고..답이없더라구요 ...

....밤이되었습니다 그녀에게 문자을 했죠 어디냐고..술집이래요..

한숨이 나왔죠...문득 고백문자가 생각낫습니다..

그...고백남과 가치있는게아닌지..

제가 물었습니다 혹시 가치있냐고..

가치있다고 합니다..친구들과 고백남과..그래서제가 왜가치있냐고 나어떻게받아드려야하는거냐고....답이없었습니다...

 

다음날 ...지금이순간 그녀에게 쪽지가 왔습니다..

곧사귈꺼라고 자기에 대한 감정 접으라고...

 

저어떻게해야할까요...

받아들이기 힘들고 ...받아들일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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