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지하철에서 이야기를 올렸습니다만...
어제 제가 지하철에서 버린 행태에 대해 못마땅해하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 그냥 그런갑다 하려다 다시 또 주저립니다.
" 이얘기 여기 왜 올렸냐"
" 공공장소에서 남한테 피해주면 반성하지 피해자를 조롱하냐"
" 출근길에 아이스크림 먹을생각했냐 전세냈냐. 얻어터지지않을걸 다행으로 알아라"
등등...
또 쪽지를 주신 두분(미친년이다등의 욕설)
그냥 넘어갈수도 있는일일지도 모르지만
또 별로 리플에 답글을 달고싶어하는 저도 아닙니다만
제가 잘했다고 한일도없도 피해자를 조롱한글도 아니였고
출근길이 아닌 오후 외근길(이였다는 말두 분명 있었던 원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코 미련퉁이라고 하시는분들...
번잡스런 전철이였단 다 먹고 다음전철을 탔겠지만 한산한 전철이였습니다.
옹호한다는구 하신분도 계신데 저보고 "나비 잘했다"고 말한분 없습니다.
그냥 그런일 이 있었구나정도였지..
저를 흉보고 욕하셨던 분들이 과연
살면서 공공장소에서 약간의 실수도.. 없으신 분들이였는지 묻고싶군요.
제가 잘했다, 그 아줌마가 나빴다..
이런글이 아닙니다.
제가 이런 실수를 했으니 다른분도 조심하라 뭐 이런뜻이였습니다.
제 문장력이 딸려서 글케 읽으셨다면 할수없지만
제대로 읽어나 보고 쪽지를 보내든 욕을하든 해주세요.
다른분들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