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식 이 10월19일 이구요...9월19일 정확히 내일이 저의 야외촬영 날입니다.
그런데..날이 꾸무리,,하네여
흑흑흑
궁금한게 있어서요...
전 장녀라 저희집에선 결혼식이 첨있거든요..
제 밑으로 여동생이 두명이나 되기때문에...내일 언니의 야외촬영때문에
동생2명이 다 월차를 내어놨고..한 상태인데...
저의 촬영때 도움이 될수있는 도우미 역할하러 온다는 뜻이지요..
근데..예식장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내일 야외쵤영시 웨딩도우미의 일당이 4만원이라고...
전 물론 동생이 없고 하면 제 가방이며 짐이며 간단한 화장품까지
옮겨주고 적잖이 도와줄 도우미가 필요하지만 여동생이 2명이나 되는데..
불필요 할것 같다 그랬거든요..
근데 예식장 안내 아가씨는 동생들은 이방면으로 일해본적이 없어서
촬영시 '웃어 김치!!!치즈..뭐 그정도의 역활밖에 못하고 드레스이 형상을 펴준다든가 지워진 화장처리라든가...
그런건 못한다고 하더라구요..분명 차이가 많을거라는데..왠지 넘 심한 장사속인것 같아서..
그런거예요?
주변에 친한 친구들도 아직 결혼을 많이 안했고..또 아는 사람들이 다들 지인이 도와준다고 해서
불필요 하다던데....
또보통은 동생이나 언니 친구등이 도와준다고 해서요..
괜히 작은돈이지만 그렇잖아요
물론 울 오빠는 자기가 4만원 줄테니까..그냥 하자고 하는데...
전 밥값이라고 좀 아깝습니다.불필요한 돈 이라면요...
동생들2명이나 되는데...거기 사람이 오는게 당연한건가요?아님 없어도 (동생들로 충분한가여?)
되는건지요?
다른 사람들의 고민에 비하면 암것도 아닌데..
궁금해서요..
제가 알아보고 전화 준댔거든요..연락 해 줘댜 됩니다
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참 글구요 보통 웨딩촬영 관련해서는 사진사가 다 알아서 하지 않나요?
경험의 리플 부탁드립니다.
참..야외촬영전에 머리는 미용실가서 하는게 좋습니까?(제가 약간의 곱슬기가 있어서리..)
그날 (내일) 거기 아가씨들이 다 알아서 매직이라든가...정리를 해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