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후 미국 LA에 거주중인 배우 김민이 남편 이지호 감독과 30일 영화 '내가 숨쉬는 공기' 홍보차 동반 귀국했다.
김민은 남편인 이지호 영화감독, 8개월 된 아기와 함께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06년 4월 결혼식 이후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김민은 귀국한 뒤 4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영화 '내가 숨쉬는 공기' 기자간담회장에도 참석한다
결혼 이후 미국 LA에 거주중인 배우 김민이 남편 이지호 감독과 30일 영화 '내가 숨쉬는 공기' 홍보차 동반 귀국했다.
김민은 남편인 이지호 영화감독, 8개월 된 아기와 함께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06년 4월 결혼식 이후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김민은 귀국한 뒤 4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영화 '내가 숨쉬는 공기' 기자간담회장에도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