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일입니다...
저흰 남녀공학입니다. 같은 반 여자애중에 오도방정떠는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한창 담임 선생님 지시에따라 교실 내껌을 욜라 열심히 띠고 있었죠...근대
그까부는 여자애가 저한태 똥침을 놓고 튀는거아닙니까... 그것도 웃으면서...전 여자한태 똥침
당한거 자체가...놀림감이 될까봐 그여자애한태 껌띠는 칼을 집어 던지는 척! 만했습니다...
그순간 껌띠는칼 손잡이인 나무부분과 끝머리에 날카로운 쇳날이 분리가되면서....그여자에
이마 중앙에 꼿이고 말았습니다... 그순간 여자에는 윽..소리와함께 영화처럼 뒤로 넘어갔죠...
그후 그여자에 머리는 만화처럼 ㅡㅜ 피가 주룩주룩 뿜어나오고 순간 당황한 친구들전부다
소리지르며 어쩔줄몰라하고 저는 선생님한태 혼날까봐... 칼을 직접 이마에서 뽑고 피를 닦았지만
너무많이나와 무서우서,... 어쩔줄몰랐을때 선생님이와서 병원으로 대려갔습니다...
당연히 저는 징계를 먹고 지금 여학생은 몇일간 못일어나서...전 소년원이란곳을 가야하는구나
생각하고있었지만...여자애 부모님이 저희어머니랑 친구분이셔서 열받지만 거기까지는
말씀안하시지만 딸이 깨어나지를 않아 전 그냥 죽고싶었을뿐입니다....
그러다가 3일정도 지나 여자애가 기적적으로 일어났고... 저는 그여자애를 잡고 미안하다고
엉엉 울었습니다. ^^;; 정말 미안한마음과 같이 치고받던 친구가 깨어나니 어린마음에
새로운 마음이 들더군요...ㅋㅋ
어쨌뜬 그친구와 지금 결혼까지생각하는 절친한 여자친구가 되어있답니다. ^^ 죽음까지 갈뻔한
친구를 용서하고 사랑까지 가지고갔내요^^~
과연 진실인가 거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