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읽어주세요 .. 쓰면서도 울고있는 제심정..
...정말 사람 살맛 안납니다.
우리집은 너무 가난해서 가스비 하나 못내서 독촉 맨날 날라오고..
휴....너무 아파서 눈물밖에 안나옵니다..
언니는 공부도 잘해서 그나마 부모님한태 희망을 드리고 있는데
동생이라는 저는 공부도 항상 못하고 노력해도 잘 안나오고
날라리얘들때문에 학교에서 재꼴은 말도 아니에요. 맨날 욕듣고.. 장난 당하고
맨날 남몰래 밤에 이불 뒤집어쓰고 운적도 많았어요.
부모님한태 말씀드리기 정말 죄송해서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 7년동안 왕따인생이였어요..
초등학교4년 중학교3년...
이유는 단하나밖에 없었거든요.
집이 가난해서 돈두 없어서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도 못했고요.
휴..
아빠라는 분은 술만드시고 오면
엄마랑 맨날 싸우시고 늘 그 불통은 저에게로 날라와
새벽늦도록 혼나고 맞고.. 휴
이런생활 지겨워서 못하겠습니다.
휴.................... 나 어떻게야 해요?
너무 힘들어서 눈물밖에 안나오는데 ..
과외하고싶어도 돈없다고 늘.. 안된다고 하시고
제꿈은 요리사인데 요리사 학원 다니고 싶어도 돈없어서 말씀 못드리겠고..
책한권사는것도 힘든 우리집..휴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