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몸이 말라서, 초기때부터 배가 조금조금씩 나오기시작했는데요..
일주일전까지만해도 , 신랑이랑 " 울 아가 많이 크긴햇나봐.. 배가 갈수록나와 ~" 이러곤
얘기나눴었는데.. 어느순간 보니.. 배가 그대로인거같아요..
그래서 어제 신랑한테 배가 그대로인거같다고 했더니..
신랑말이 "이제 배 다 나왔나부지~~" 이러더라고요 -_-...
아기가 안크는건지....
안그래도 채소류로 골고루먹는편이 아니라 걱정이되네요 ,
원래 몸이 말라서, 초기때부터 배가 조금조금씩 나오기시작했는데요..
일주일전까지만해도 , 신랑이랑 " 울 아가 많이 크긴햇나봐.. 배가 갈수록나와 ~" 이러곤
얘기나눴었는데.. 어느순간 보니.. 배가 그대로인거같아요..
그래서 어제 신랑한테 배가 그대로인거같다고 했더니..
신랑말이 "이제 배 다 나왔나부지~~" 이러더라고요 -_-...
아기가 안크는건지....
안그래도 채소류로 골고루먹는편이 아니라 걱정이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