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나이는
남 21살 공주 란곳에서 살고있습니다.
저는 17살이 대던 날 바로 학교를 자퇴하고
나쁜것들에 빠저살았습니다.
학문도 너무 낮고 얼굴도 머 딱히 입이 '와' 소리가 나올정도로
잘생긴것도 절대아니구요.
너무 억울하고 재가 너무 처량해서 이글을 써봄니다.
재가 18살때의 일입니다.
분명 그때는 180의키와 운동을좋아해서 건정한 남성의 한빰갸랑큰 어깨 몸도 왠만큼
근육이 있었고요.
노래실력도 상중 정도 애 얼굴은 휘성보다 쪼금 났다 정도.
옷입는것도 '와'소리는 나오도록 입고다녔습니다.
왜냐 얼굴이 바처주지안으면 옷빨로 승부를 ....
그리구 전 까막눈입니다. 6살부터 15살때까지 호주애서 살다와서
한국말이 조금은 서투니 이해해주세요.
이재 글재목이왜 저런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재가 여자를 좋아해서 여성분들을 만이알고있었습니다
그러다 한 여성분과 사귀개돼고.
그 여성분 한태 항상 지긋이 웃어주고 화나면 풀어주고 노래방가도 불러달라는거있으면
열심히 더노력 해가면서 불러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대 재가 한두달 사귀었을까요 ..
재가 극도의 다혈질이라. 나쁜짓을하고 소년원 6개월동안 있다나왔습니다.
그후 출감을 하고 나오니. 들리는소문 .. 재가 알고 친한사람과 저의
여자친구와 다잠자리를 했다구 하더군요.
모두다는 아니지만 왠만큼은 다 라구 볼수있겠져?
그래서 전 저의 눈으로 확실히 보지 못했기애 아니길 빌며 여자친구를만나
제발 제발 정말 아니길 빌며 확인을 했습니다 .
목구석 어딘가 몇개씩 찝혀있는 키스마크 일명 [쪼가리]가 몇개있더라구요.
그래서 좋타. 내정말 사랑하는 널 죽이고싶을정도로 화가나지만 .
참을깨 .눈감아줄태니까 다시 나하고 잘해보자 라구 하며 웃어주웠습니다..
그러니그녀가 하는말은 내가잘못한개 너무커서 미안해서 너랑다시 못사귀겠다.
라구 하더군요. 그레서 좋타 그럼 기다리마. 니가정말 나한태 오지안을거면
지금부터딱 일주일 뒤에 자주 가던 카페에 딱 하루동안 기다릴깨.
하지만 오지안았습니다 .그래서 끝이군아 란생각과 제주도로 그냥 갔습니다.
돈이 다떨어지고 할짓이없기애 형재 지간이라구 해도밑을만큼 비슷하개생긴형
한태 민증을 빌려 어냥어선을 탓습니다.그후 2달뒤 호텔 잡종업원.
그럿개 새월은 빠르개 지나가더군요 ...
그리구 19살돼던 해 제주도 에서 나와서 .
정말 머같이 살다 친구와 밥을먹으로 식당애 들어갔는대 정말 너무나 이쁜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대 그여자가 친구 아는 누나라는 소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쁘다 란말과.
친구와 이런저런 말을 하며 법을먹고 나와서 pc방으로향해서 게임을 열심히 하고있던도중
친구가 게임 상에서 열심히 싸우고있더라구요. 일명 [타자파이팅 이라구하나요?]
그래서 어린마음애 물불 안가릴때니까 죽이로 가주깨 어디냐고 묻었더니
바로 옆건물 pc방 이더라구요. 속마음으로 [니들은 오늘 병품뒤에서 향내맡는다.]란 소리를하며
뛰어들어갔더니 아까 그 이쁜 여자와 그의 친구가 있어서 그냥 모르는채 하고 지나갔습니다.
친구도그리 친한사이가 아니여서 괜히 뻘줌 할까봐 모르는채 하고지나첬습니다 .
그런대 설마 하는마음애 자리번호를 보니 현피 가자 던 그유저 분들이였습니다.
그래서 저기 ..아까 싸움났던사람인대요 ...라니까 욕을 부처대길래 친구가
어!? 누나?! 라구 해서 조용히 잘 해결지고 저와 친구가 노래방애 간다구 했더니
따라가겠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아무럿지안게 노래를 부르고 해어지고
여관애 갔습니다. 오해 마시고 저랑 친구랑은 혼자 살아가는 [여관족] 이였습니다.
하루살이저뭐... 그래서 잠을자고있는대 친구가 아까 그여성분하고 여관 컴퓨터로
대화 하고있다며 지금 밑 호실이라며 말을 하더군요 ..
전별관심없이 그냥 '어쩌라구' 라는 식으로 말을 하고 그냥 샤워를 하고 잠을자려는대
여성분들이 갑작스런 방문 ..술과함께말이저 ... 전 술을 한잔도 못합니다.
저는 술한잔만 해도 바로 픽 쓰러지기때문애 술근처애도못감니다 .
그래서 옷을 주섬주섬 입고 다시 잠을 잤습니다 .그럿개 하루가 끝나고 .
메신저 로 어떤 분이 말을 걸길레 '너뭐냐' 식으로 말을하고 게임을 하려는대
어재 그이쁜 여성분이였습니다. 그래서 '아 그러신가요' 말을하고 게임을 헸습니다
게임을끝내고 가려는찰라. 여성분이 같이 놀고싶다며 다시 아침 까지 노래방 밥당구장
뭐 그럿개 하루가 지나고 친해지고 그친한 여성분이 저한태 하는말이있었습니다.
넌 여자 보는 눈이 높아 ? 좋아 하는 스타일 이나 이쁜여자 실어 ?라구말하길래
농담 으로 전 남자 좋아합니다 .라구 말하고 그냥웃어놈겼습니다 .
저두 감방에서 여러스킬들을습득해서 [일명 눈치] 이미 느꼇습니다 .
아이여자가 나를 좋아하려나보다 해서 그냥 열락을끈었습니다 ..
그후 한달정도 흘렀을가요 ... 저의 생각딴앤 이정도면 잊혀저있것지생각 하고
열심히 게임하며 메신저를 들어가자마자 방명록 이 엄청나개 와있던걸 봣습니다.
확인 하기 귀찬아서 그냥 누가있나 싶어서 보고있는대 갑자기 쪽지가와서
보니 그이쁜 여성분이였습니다 . 그래서 무슨일이냐말하니까 .
재가 정말 밉다구 왜안왓냐고 그러면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그래서 일하느라 바쁘다고
말하고 그냥 말을 돌려대고 나오려고하는대 재가 몹시 보고싶다구 하더라구요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할말이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럼 저 지금 xxxPC방이니
오세요 라구 했더니 와서 사귀잔말을 하길래 한 일주일 동안 실타고 하고
재가 너무 나쁜놈 이란소리가 듯기실어서 사귀었습니다 .
몇일 막부려먹다보면 떠러지것지 생각했져 ..정말 여자가 무서웠고 원만스러웠스니까요.
그리런대 정말 성심 성의것 50일 동안 잘 따라오면서 헤어지잔소리를 하지안더군요.
그런대 재가 또 욱하는 성질때문애 이번앤 교도소로 갔고 어차피 난 방잡이 인생인가부다
남들 처럼 이쁜 사랑 따윈 못할 인생인가보다.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대 그때 편지와 면회가 게속 오길래 편지는 어쩔수없어서 그냥 받고
면회는 그냥 안나갔습니다 . 부모든 형재든 친구든 여자친구든 뭐든간애
보고싶지도안았고 괜히보면 눈물나오고 약해보일까보다싶어서.
그냥 안나갔습니다 .
그후 20살이돼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녀도 전의 여자와 똑같겟지 싶어서
열락하지안고 그냥 과다한 성질 줌 낮추고 살아보려고 정말 쥐죽은듯이
살았습니다 ..한두달정도? 그런대 일하고있는 것으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그녀였습니다 ..어터캐 알고 열락을했는지 몰라두 무슨일이냐 물었더니
왜열락을 안하냐며 욕설고 비난을 나무하더군요 ..그래서 미안하다고하고
대강 대강 넘어갈려고 하고전화를끈으려고 했더니 오갯다구 해서
대충 어디란 곳만 알려주니 몇일뒤에 진짜 어터캐 찾아왔더라구요.
말을들어보니 몇일동안 저를찾으려고 여기저기 들어가보고 했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이여자가 날좋아하는가보다.란생각으로 다시 그녀와 시작을 하려고하는대
그녀는 그럴마음이없는지 그냥 아무말없이 가더군요 .
그래서 잘가란 말과 함께 생각을 했습니다 ..날 힘들개 만든 두년들은 내가 절대로
용서하지안을거며 내가 꼭이원수는값겠다고 ...지금은 21살입니다 ..
물런 감방에서 나올때 100키로였는대 지금은 65키로 남짓함니다 몸도 다시
흉할 정도가 아닌 멋지다 란소리가 나올정도만 키웠고요 . 전 그래서 두여성분을 하루걸러
한번식 딱!한번식 봤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어이가없는 말들 ..다시 사귀자는말을 하더군요
참나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복수를 시작하려합니다 ..
그런대 정말 해도됄까요 ..? 재가 너무 사악한건가요 ?
정말 알수가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