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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는 영원한 3류!!!

돌담 |2008.04.03 13:11
조회 642 |추천 0
 

대우마티즈CVT운전자입니다.

월요일 출근길 애들을 학교에 태워주고,집에와서 출근준비를 마치고 내려와서 시동을 걸고

출발할려니 평소에 잘달리던 차가 갑자기 D모드에 놓고엑셀레이터를 밟으니 차가 덜덜덜거리다 시동이 꺼져버림.

시도를 몇번 한끝에 얼마를 가다가 집앞 신호대에서 차가 결국은 차가 멈춰버림.

대우참서비스가 생각나서 080으로 전화하니 얼마후에 무슨대우바로정비코너라면서 전화가 옴.그런데 증상을 들어보더니 그건 CVT미션문제라 자기들이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대우직영A/S에서 처리를 해야하니 조금만 기다리라 함.

조금후 대우직영A/S라면서 전화가 옴. 증상을 얘기하니 미션문제가 아닐수도 있으니 가입보험사에 긴급견인을 요청하여 삼성정비내자기들 A/S코너로 오라고 함.

그런데 황당한건 렉커차가 견인중 추돌사고가 남.

일단은 대우A/S에서 증상을 보더니 미션쪽이 아니라 전기계통이상이라며 뷰다ASSY를 약10만원에 수리를 하고 사고가 낸 보험사에서 견인을 해 다른 공업사에서 뒤쪽수리를 해옴.그런데 차가 와서 운전을 할려고 하니 기어가 안 들어감.D.P.N등으로 이동을 할려면 엄청힘을 가해야 해서 보험사에 연락하여 수리를 해달라고 요구하니 이리저리 지난후

해당건은 추돌과 연관성이 없으므로 본인이 알아서 수리를 하라고 함(사고전 이상없던 차가

사고후 기어가 안들어가는 관계로 양 보험사와 엄청 실랑이를 하고 시간,돈을 많이 날림).

보험사에서 이리저리 하다가 차가 어디에 있냐 수소문하니 웬걸 처음에 갔던 대우A/S에 있었음.

대우A/S가 미덥지가 아니하여 다른 대우바로정비코너에 차를 가져가니 이건 미션쪽의 문제이니 대우A/S에 가면 공짜라면서 왜 이걸 돈을 들여 하냐고 자기들은 돈을 받아 좋지만 손님입장을 생각해서 그러니 대우A/S에 가라고 권유를 함.

그런데 대우A/S에 가니 누가 그런 헛소리를 하더냐며 오히려 인상과 고성,그리고 상대방을 헐뜯는 보기흉한 대접을 함.

대우A/S소장이라며 자기가 서부경남을 관리하는데 자기가 왜 거짓말을 하냐며 본인을 바보 취급을 함.

참 황당해서 자기가 관리한다는 대우바로정비코너에서 권유를 해서 왔는데 무슨 이런취급을 하냐니 바로정비는 대우직영이 아니고 그냥 간판만 걸어놓고 하며 실력도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를 함.(대우자동차 자기들이 능력이 없어서 그렇지 왠 협력회사 탓???)

그리고 나서 바로정비담당자와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갖은 협박과 고성을 지름.

참 얼마나 어이가 없는지 그런 사람이 아직도 A/S으로 근무를 한다는게 대우자동차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하게 만들게함. 왜 3류회사인지를...

그런 공장에 대통령이 갔으니 더욱더 어처구니가 없지만...

경남진주A/S 소장의 나이는 한50은 되어 보이는데 찌든 운동화를 신고 인상을 완전히 조폭 저리가라 인상으로 무슨 A/S를 한다는건지...

이건 A/S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A/S를 막겠다는 생각밖에 안들게 함.(대우자동차의 정책???)

그리고 사무실은 얼마나 불친절하고 성의가 없는지 사람이 가도 왔는지 안왔는지 인사도 없고 뭘 물어봐야 성의없이 대답을 하고, 바로정비코너사장과 통화를 하다가 전화를 바꿔주는데 그 전화에 먼지와 때가 얼마나 심한지 흰색 전화기가 어두운그레이색으로 변해있었음.(받기가 꺼림칙 할정도 였음)

대우자동차 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쳐도 그런 직영A/S하나 관리 못하면 없어져야 하는 회사임을 알아야 할것임.

그러한 A/S코너 그러한 소장이 있는한 영원히 3류로 머물것임을 명심해야 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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