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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개월차....

^&^ |2008.04.04 11:30
조회 4,877 |추천 0

정말 이혼하고 싶어요.

하지만 어떻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순리를 모르겠어요.

정말 하루하루가 사는게 아니고 술을 안마시면 잠을못자서 술에 찌들어서 다음날 회사 출근하면

멍~하고 온통 머리속은 터져버릴것같고 가슴은 쿵쾅쿵쾅 떨리는지....

정말 종지부를 찍고 싶습니다.  

절대 이혼을 못해준다고 하는데..

 무능력으로 소송가능한가요?

이혼이란것도 정말 무섭다.

주변의 눈초리며,식구들이며,친척들이며,,,, 무일푼으로 나와 어떻게 한단계한단계밟아갈수 있을까

이런 여러가지 생각에 정말 무섭다. 닥치면 순리되로 풀어가지겠지만 지금 당장은 정말 두렵고 무섭고 ....... 하지만 이렇게 사는건 정말 사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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