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직장인이에용!ㅎ
저는 2년만난 남자친구가 잇어요
저는 그남자를 무척이나 좋아하고잇죠!
그남자는 저보다 4살이 많구요!ㅎ
저는 술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친구들과 술먹는걸 좋아하죠!
그남자친구는 좋아하는건아니나 저랑 항상 가치 다니면서 술을 마셧엇죠
그날은 제친구 두명과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친구 5명정도?
가치 술을먹게 되엇죠!ㅎ
남자친구친구들이 짖궂은 장난들을 마니 처서 그렇지
저랑도 엄청 친한 오빠들이엇거든요
술을 먹고 잇엇어요!ㅎ
그때 남자친구는 백수엿구요
근데 남자친구의 한 친구가 스타트를 끊엇죠!
"야 (욕설) 니는 일안하고 머하노!ㅋㅋ"
"니같은 색히는 일할필요가 없다"
이런식의 말을...자~~~~~~~~~~~꾸!!
처음에는 장난이겟거니...하고 잇엇죠
그래서 계속 신경안쓰려고 햇는데...
그런말이 삼십분째...
남자친구는 자꾸 "아 대따"
"고마해라"
그런말만...제가 듣고잇는데 제자존심이 가만히 잇지를 않더군요...
더군다나 제친구들도 잇엇고...
제가 열이 받앗어요...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큰소리로 얘기햇죠
"오빠야 그냥 쌩까라! 가만히 잇어라!"
이렇게...
그랫더니 그 남친 친구가 제가 하는소리를 듣고
완전! 더더더 심하게 하기 시작햇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저는 너무 열이받아서 계속 말햇죠!
"오빠야만 아니면 대따! 그냥 신경쓰지마라! "
그사람이 듣도록!!
근데 남친은 자꾸 나보고 가만히 잇으라고 하는거엿어요ㅠ
화까지 내면서.........................
그래서 제가 또 화를내면서 저도 말대꾸쫌하고잇는데
옆에 자꾸 놀리던친구가
나보고 욕을하기 시작하는거에요
" 십알년이 난 니가 그런년인줄 알앗다"
술맛떨어진다느니...
그래서 저랑 완전 싸웟죠...
그술집에서 욕을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그랫더니 제남친은 저보고 개...지랄............
완전 서러웟습니다...
끝내는 그친구분이 저에게 사과해서 풀엇지만...
도대체 이일은 누가 잘못 한것입니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