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보험이나 금융이런쪽으론 전혀 관심없는 아줌마라서,,
도움 좀 청하려고 글을씁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현재 26세로 20세때 교보생명에서 12만원정도의 종신보험을들었습니다.
24세때 결혼하여 설계사분이 전화오셔서 그렇게 하자고하셔서
(친정엄마가 아시는분) 12만원짜리종신보험을 주계약보장을
1억에서 5천으로 낮추면서 보험료를 8만원가량으로 다운시키고.
8만원가량의 변액종신보험을 또 들고 주계약 사망시 1억 입원시2만원 재해치료시 1만원으로.
16만원가량내고있는데,,이게잘하는건지,,모르겠어요,,
벌써 저렇게 보험넣은지 2년다되갑니다,
태아보험은 보장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같은데 주위에 인터넷으로 드는 친구들을보니.
삼만원 미만으로 들던데,
설계사한테 들면 더비싸다던데,,정말그런건지요,.
현재 저는 5만4천원내고있구요.
신랑보험(만30세)을 들려고 하는데 이제는 좀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움을 청합니다,
두서없는글이지만 제가 어떤방향으로 알아봐야하는지 도움주세요.
신랑꺼는보장을 좀 크게해야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