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집에 절 인사시켜줬어요ㅡㅡ 그리고 지금은 군대에 있는데요ㅡㅡ 소개시켜준지 두달정도 밖에 안됐는데,,,,, 남친도 없는 집에 주말이면 엄마랑 남친네 누나가 오라고 해서 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번씩 가는데요ㅡㅡ 휴~~ 남친보다 남친엄마가 더 심해요ㅡㅡ저나가 울리면 누구냐고 꼬치꼬치 묻고ㅡ혹시 다른남자 아니냐는둥ㅡ 매일 하루에 한번씩 저나해서 우리 아들 조아해??사랑해??바람피는거 아니냐는둥 ㅡㅡㅡ 덩달아 남친네 누나까지,,, 같이 제 남친은 안그런 편인데 ,,
집안이 약간 이상해요ㅡㅡ 요즘은 헤어지고 싶은맘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휴~엄마랑 누나가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어여ㅡㅡ 꼭 내가 차면 잡아먹을것 같아요ㅡㅡ 가면 고춧가루 된장 고추장 반찬 이런거 싸주시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누나는 옷도 주고 ,,,, 술도 같이 잘먹고 잘해줘서 너무 좋긴한데 너무 부담되여ㅡㅡ 그래서 가기가 겁나고 저나받기도 겁나요ㅡㅡ 어뜨카면 좋아여??혹시 이런경험있으신분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