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에 살고있는 22세 대학생입니다.
얼마전에 전주 객사에 새로 클럽이 오픈했다고 친구들이 말하더군요..
클럽에 놀러갈려고하다가 일행 한 3명이서 먼저 나이트에 놀러갔어요 수요일이라 ^_^~이밴트
수요일을 치마입고오면 돈을 뿌리거든요 ^^ 그거 주슬려고 ㅎㅎ~
근데 그날돈을 뿌리고 섹시콘테스트를 했서요...
1등이 무려 30만원! >_<
이판사판이다 하고 나이트위에서 나가서 옷을 벗었습니다 술이 좀 취했거든요...
운이좋았는지 1등을 했어요 엉덩이쪽으로 팬티를 벗었거든요..
저의 일행은 챙피해서 나이트에서 급하게 나왔죠..
그리고 그 1등돈으로 클럽에서 춤을 췄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죠 ㅎ
취기에 정신없이 춤을 추다가 그만 넘어졌는데 다리를 실수로 쫘악 벌려지면서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자들이 부축을 해준다고 하는게 갑자기 이상한 눈빛으로 처다보는겁니다..
제가 하늘하늘한 짦은 치마를 입고갔는데 정말 야한거였거든요 ㅠ_ㅠ
남자들이 갑자기 "엥 ....패..팬티? 노팬티? 털보인다 막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
순간 얼굴이 너무빨개져서 도망쳐나왔습니다....
어쩌죠? 저 옛말 처럼 저 시집다간건가요? .......다시는 그러지말아야겠다는 후회만 듭니다